아사쿠사에서 히비야센을 타고 우에노에 도착          우에노 역에서 도쿄 국립 서양 미술관으로 올라가는 길에 구름이 그림         같아 한컷.                      도쿄 국립 서양         미술관에 도착                     렘브란트와 렘브란트 화파 특별전이 진행중이었다.                      서양 미술관 앞에서 한컷~                     하네다 공항 인폼센터에서 준 한글 지도에         국립 서양 미술관 할인쿠폰이 붙어 있었지만,         특별전은 쿠폰을 이용할 수 없다.         입장료는 무려 1300엔!!         이곳은 렘브란트의 모작을 판매하는 샵                     내가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         렘브란트의 작품을 설명하는 비디오 앞에는 대부분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었다.         우리나라도 이런 때가 올 수 있을까...?       렘브란트 특별전은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었다.         화집을 가지고 있어 대부분 책으로는 봤던 작품들이었지만,         놀랍게도 그 사실감이 몇번의 터치로 만들어진거라면 !!!                그리고 전시장 중간중간에는         쉴 수 있도록 화집과 함께 벤치가 마련되어 있었다.         다른건 모르겠지만, 이런 배려들은 배워오는게 좋지 않을까..                     상설 전시장은 촬영이 가능하다.         맨 왼쪽의 작품은 누구의 것인지 기억이 안나고, ㅡㅡ;         오른쪽의 작은 액자들은 모두 쿠르베의 작품이다.         이렇게 귀한걸 그냥 방치했나 싶어 진품이냐고 물어봤더니,         외국어가 적힌 종이를 꺼내 가리킨다.         \"이 작품들은 모두 진품입니다.\"                     1층에 있는 로뎅의 조각 작품들..         설마..저건 모작이겠지..ㅡㅡ;                     멀리서 눈에 띄는건 호앙미로의 작품                     바깥 정원에는 로뎅의 지옥의 문이 있다.         우리나라의 로뎅갤러리에도 똑같은것지 있지요~                              앗..중학생 쯤 되보이는 아이들이 저런 자세로 !!         날 변태라고 할테냐...? ㅡㅡ;                              처음 알게 된 사실..지옥의 문 오른쪽에 작은 아기의 조각이 있었군..                     고뇌하고 있는 < 칼레의 시민들 >                     미술관에서 우에노역으로 다시 내려와서.         배가 고프고나..점심 시간이 훌쩍 지났다.                     다시는 먹고 싶지 않은 디립따 맛없는 가지 스파게티         저거이 무려 900엔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