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감사합니다. 제가 두서 없이 적은 말에 대해 제가 우려했던 사태가 벌어지지는 안아서~~ 그리고 동감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사실 아직 우리나라는 아직 해외여행의 초보 단계라고 할수 있지요~~ 밖에서 일본 아그들을 보면 정말로 별 곳을 다~~ 다니지요~~ 미국에서 살인 적인 더위를 자랑하는 데스벨리에서도 일본 아그들을 볼수가 있지요~~ ( 물론같은 업종(?)의 일이 아니라 기냥 관광으로~~ ) 물론 갸들도 단체 떼거지 관광을 합니다, 하지만 그런 팀을 보면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 그리고 약간 불편하신 분들~~가끔 젊은 이들도 껴있기는 하지만~~ 그 외의 대부분은 정말 지도한장 덜렁들고 이곳 저곳을 돌며 자기의 시간도 갖고 그리고 어쩔수 없이 현지인들에게 정보를 또는 양해를 구해가며 일을 해결해 나가는 것을 많이 보았고 이번에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해외에 나가서 여행하며 영어를 쓰는 것을 잘한다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돈을 쓰는 영어는 대부분 누구나가 알아 듣습니다. 하지만 돈을 버는 영어는 어렵지요~~ ( 누구나 그렇게들 느끼실 겁니다 ) 쓸때 없는 말이 조금 길어졌네요~~. 아직 초기 단계라 해외 여행이 자신의 부의 표시 또는 척도가 되지 않는 분위기와 메이커 수집 여행이 되지 않는 분위기는 금방 조성 될걸로 믿습니다. 그리고  무섭다고 패키지 많이 다니시지 마시고 어느정도 여행 경험이 있으시면 차량 렌트 또는 기차로 여행해 보세요~~ 막 말로 우리나라보다 위험한 곳! 별로 없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맘 놓고 다니면 안되고~~. 우리 나라 국민들은 이미 세계속에 전설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2002년 6월의 함성~~ 에고 에고 쓰고 보니 정말 애늙으니가 쓴 것 같네요~~ 저두 이제 삼십대 초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