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슈 라멘 가게 하라주꾸 역 바로 건너편... 사람들 줄 서서 먹길래 들어갔지만... 다신 먹고 싶지 않은 느끼~~~~~ 함의 결정체였다! 총각은 친절했다..아주 (한글 메뉴판 까지 갖춰진 훌륭한 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