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리큐 온시 테이엔.....이란 정원에 갔었는데 에도 시대 정원인데 정말...아름다운 느낌의 찻집이 있었습니다. 찻 집 앞에 \" 차와 단거\" 이렇게 써 있어서 먹어 보려고 시킨 것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