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피라밋
qubix(211.112)
2003-12-30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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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옷..멋진데요..살짝 구름의 그림자가 걸친 모습..
DHL로 연락하세요~ 모든 피라미드를 운송해 드립니다~
카이로는 400년에 한 번 비가 온답니다. 아주 조금... 그러니 저렇게 버티죠.
400년인가요? 믿을수 없음....이집트에서는 물보다도 더 무서운게 모래입니다. 실제로 거의 모든 마모가 모래 바람에 의해서 발생되죠
PL 필터 사용한 것이오? 하늘과 피라밋 색깔이 상당히 특이하오
안 온다는 것은... 기압의 변화가 거의 없다는 것이죠. 즉 바람이 심하지 않답니다.
기자 지구의 파라밋은 본래 화강암으로 덮여 있었으나 모스크 짓는다고 가지고 갔죠.
기자의 피라밋보다는 멤피스의 피라미드군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
4500년중 수천년동안을 모래에 파묻혀 있었습니다. 세상 빛을 본건 나이에 비하면 얼마 되지 않지요..
미미하기는 하나 11월 부터 4월까지 카이로에는 비가 내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쪽의 luxor지방은 전무하지만요. 이집트가 아열대 고기압대에 위치하여 하강기류로 인해 구름이 안생기고 비가 적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봄에는 이집트로 사하라에서 Khamsin이라는 모래바람이 사하라에서 불어오죠.
대략... 민주당 팬클럽 ㅋㅋ
http://www.namprise.com/bbs/zboard.php?id=boar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