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프라우요흐 가는 길
인터라켄(220.124)
2004-01-05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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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햏 궁금한게있는데 저런 초원이나 산자락에 지어진 집의 주인이 주변 땅 소유자겠죠? 저런곳에 집짓고 살아가려는 사람들 많을 텐데 전 세계적으로.. 깔끔하게 몇채만 있는것을 보면 나라에서 환경보호차원으로 제제를 가하고있는것인지.. 저 땅 소유자가 관리할 수 있는 거라면 정말 대~단해요! 옛날부터 대대로 물려받은 것일까요 아님 매매로 얻게 된것일까요.. 좋겠다..
초지 관리는 구석구석 깔끔하게 잘해 놨더군요. 부지런하기가 대학생들도 제초작업에 열심이라, 잘 살 수밖에...
대학졸업자에한대서 정부에서 허가받아 목장하는것입니다.아무나못해요
그렇군요. 철저히 관리되고 있군요. 역시 선진mind
스위스는 관광객이 갈수 있는 곳은 어디나 다 관리를 해야한다고 생각들 한답니다. 그일을 국가가 못하고 개인들이 한다고 생각해서 국가가 해당 개인들에게 생활비를 준다고 하네요.. 일년내내 풀만 깎아도 우리나라 돈으로 3천만원 정도 준다고 합니다.
스위스 여행하다가 스위스 사람만나서 얘기했는데 스위스의 집들중 90%가 정부의 은행에서 소유한다고 하더군요. 세금이 너무 비싸서 10%만의 사람들이 자기집으로 소유한다구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