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거지생활이라는  표현에 조금문제가 있나보네요~~ 14박16일동안 약550만원~~~ 계산을 343750원 정도를 하루에쓴거구요~~ 실제로 쓸수 있었던 기간만 계산을 하면 하루에 약392857원 정도를 쓴게 되네요~~ 거기에 비행기값 그리고 RENT비용을 제외하면? 좀더 줄어 들겠지요~~ 우선 방값을줄이기 위해 WIRT 나 ZIMMER를 우선으로 찾아다녔구~~ HOTEL은 될수 있으면 별셋 정도에서 묵었습니다. 아침이 기본적으로 포함이되는 곳에서 묵었구 또 방을 먼저 보자구 요청을 해서 약간의 취사가 가능하고될수 있으면 넓은곳으로 숙소를 정했습니다. 아! 그리고 점심은 값싸고 넉넉히  먹을수 있는곳으로 찾아다녔구요 또는 근처 빵집에서 빵사고 마켓에서 햄이랑 음료수 사서 점심 저녁을 해결했지요~~( 아님 역 근처에 식당을가면 아주 싸고 많은 양의 밥을 드실수가 있지요~~ 스위스빼고 ) 아! 그리고 물을 데울수 있는 커피 포트( 될수 있으면 뚜껑이 넓을것이좋아요~~)를 하나 사서 한국에서 준비해간 국끓여 먹고 스프 끓여 먹고~~ (왠만한 식당가서 HOT DOG 먹어두 대강  인당 15유로 안밖으로 나오는데요~~ 빵집에서 빵사면약 2~ 3유로 음료수나 대강사두 한 5유로 정도? ) 대강 소꿉장난하는 것 처럼 살았습니다. 이탈리아의 호텔에서는 전력이 약해서 커피 포트가 끓을때 쯤 되면 차단기가 작동되서 약간 불편했던정도? 그 남은 돈으로 마눌님 쇼핑하게 해주니까 마눌님도 좋아하구 아! 12월에 유럽은 거의 세일기간이라는 혜택도 있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