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짱입니다. 짱이의 88번째 일본 출장기입니다. 2004년 새해 첫날 첫 출장은 규슈 3일 온천코스로 다녀왔습니다. 새해을 맞아 첫 출장인 만큼 즐겁고 재미있게 다녀왔습니다.   *^^* 첫째날은 후쿠오카 시내관광이었답니다.  ^^* 새해 연휴라 벳부에 있는 호텔을 예약할 수 없어 첫날은 후쿠오카시내관광을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 시내는 설렁 ~~~   다들 어디갔누 ~~~  ^^; 다들... 하쯔모우테(새해 첫날 유명한 신사나 절에 가서 한해의 소원을 비는 행사)  가서 러 갔쥐 ~~~ 오늘의 백미....  무려 2시간 30분만에 다자이후 천만궁을 도착해(평소는 10분소요)많은 일본인의 행렬을 보고 왔습니다.(손님들도 평소에 볼 수없는 관경을 봐서 기억에 남는다고 하셨답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후쿠오카의 상징 후쿠오카 타워   ^^* data-nummark="2" zoom-number=1 > 하쯔모우테를 하기위해 길게 늘어선 일본인들(이거 보려구 2시간 30분을 차에서 ㅜ.ㅜ ) data-nummark="3" zoom-number=2 > 액운을 방지하고 행운이 들어온다는 하야마(화살)   ^^* data-nummark="4" zoom-number=3 > 벳부 바다지옥내 ... 소혈지옥   ^^* data-nummark="5" zoom-number=4 > 원숭이 해인 2004년 첫 출장 때 사루마와시(원숭이공연)를 보다 .. 올 해는 운수대통이당  ^^* 세째날은.. 구마모토성을 본후 바로 공항으로 .....   3일코스로 넘 짧네여.  ㅜ.ㅜ data-nummark="6" zoom-number=5 > 구마모토성 천수각에서 .... 4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옛 모습 그대로인 우토야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