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짱의 일본출장기 [1/11 - 1/13]
난짱(221.146)
2004-01-15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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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난짱입니다.
짱이의 89번째 일본 출장기입니다.
이번 출장은 일본 큐슈 남단의 미야자끼 3일을 다녀왔습니다. ^^*
따뜻한 남쪽나라 .... 태평양을 바라보며 즐기는 일본여행 .... 넘 좋네여. ^^*
비행기가 이른 시간이라 새벽 3시반에 일어나 허둥지둥 비행기를 타기는 했지만 ㅜ.ㅜ
일본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미야자끼 여행은 참으로 즐겁고 편한 여행이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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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바위의 등에 패여 있는 홈에 운다마가 들어가면 소원이 이루어 진다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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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허브원에서의 점심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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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시마섬에서의 도깨비 빨래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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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미야자끼 날씨 그리고 평화대공원.. 그들은 정말 평화(?)를 원했었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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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의 하니와 공원 .. 고대고분에서 출토된 모형 토기인형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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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센노모리에서의 와인 시음 현장 .... 매실주 넘 맛있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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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까야(선술집)에서 미야자끼의 명물 지도리노 사시미(닭회) ...
1250엔... 넘 비쌌지만 ㅜ.ㅜ 명물이다길래 주문했는데... 맛은 정말 별루임 ^^;
역시 일본은 선진국이라는 느낌이 확 옵니다. 아시아에 있기 아까운 나라죠. 동남아 3류국가들 사진들 보다가 일본사진보니까 눈이 다 시원하네요.
불가사리는 생명체가 불가사리..요조숙녀에서 김희선이 받길 원했던게 불가사리..그리고 세계7대불가사의에 저게 언제부터 포함이 된건지..;;;
맞춤법이 틀렸네요- _ -ㅎ 쪽팔려라ㅎㅎ
쩝 전에 크리스마스땐 이 음악이 원츄라고 리플을 달았지만 벌써 몇번이나 계속 같은 음악... 청국장 한번 좆타고 했다가 한달내내 청국장 먹는 심정. 사진은 역쉬 좆소. 평화의 탑...저거 아마 1940년에 세워진 걸꺼요. 중국을 침략해 미국이 압박을 넣자 어떻게 잘 지내 보자~하고 평화의 탑 세웠다가 끝내 미국과 한판... 한마디로 어처구니없는 물건이오. 미국이 왜 저걸 폭파시키지 않았는지 아햏햏.
저들이 원하는 평화란...저들을 그대로 내버려 두는 것...대동아 공영권을 형성한 그들을 그대로 두는 것이라오...타 민족을 대하는 마음엔 평화란 없소 ...일본놈들 그런 놈들이오
미국도 철수하고 다시 중일 사이에서 평화롭겠다.......................
무슨 닭을 날걸로 먹소...??
211.209.249.96에게 문득 살의를 느끼는 이유가 뭘까
맞춤법 틀린건 졸라 쪽팔리게 생각하오 ㅜ.ㅜ 허나 그냥 둘라우 글 수정하기 넘 귀찮소 그리고 노래말인데 올 겨울 테마곡이오 아마도 2월말까지는 계속 들어야 할거요.
211.209.249.96 형한테 말해 형이 방법해주께 기사식당에서 인생 머 있겠니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