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동경역 근처의 고쿄와 요코하마를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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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 동경에 이런곳이 있다는게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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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일본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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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여의도 공원과 맞은편 증권가와 매우 흡사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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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기초역
일요일이어서인지 거리에 사람이 엄청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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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까지의 움직이는 보도.. 아주 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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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쇼핑몰. 에르메스, 헌팅월드등. 명품위주였고, 꽤나 고급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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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월드포터스쪽인데 기억이 않납니다.
홍콩 리펄스베이쪽의 어느 아파트가 언듯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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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였는데 그래피티한것처럼.. 이쁜 버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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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갔던 전날 돛을 펼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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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엔짜리 만두. 사실 요코하마 카레박물관에 찾아갔다가
길게 선 줄을 보고 넘 허기진 마음에 아무곳에 들렀는데 라면. 쫌 맛이 그랬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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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의 모습이 한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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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묘지를 옆길로 내려오니 쇼핑거리가 주욱 이어졌습니다.
일본이 아닌 소호나 유럽의 거리같이 이국적이었고, 개개인의 특색있는
가게들이 많았습니다. 가격은 그리 싸지는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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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버거에서 저녁을 해결했습니다. 담백하고 깔끔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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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에서 주먹보다 더큰 호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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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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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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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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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행 티켓으로 숙소로..
이국적이고 또 깨끗한 모습에 반했습니다.
가장 아쉬웠던점은 동행한 동생이 감기기운으로 인해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어
아쉬움을 뒤로했고, 또 강한 바람으로 야경도 쉽지 않았습니다.
인천과 비교를 하는데.. 비교할 수 없는 곳입니다.
인천이라고 비교를 하는것은 단순거리수치가 아닐까요? ^^
거기 세계에서 잴 빠른 에레베타 타보셨수?? 진짜 빠르더이다.. 전망대까지.. 1분도 안걸리고
거기 다 뒤져봤는데.. 우째 짜장면은 엄는건지.....
코토부키쵸를 지나가신 모양이구랴... 위험하고 뷁스럽기 이를 데 없는 슬럼가...
요코하마의 범선안에 들어가보셨나요? 제기억으로는 챠리채플린이 잠을잤던 방을 소개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범선이 맞나요? 동경보다 요코하마가 더정이 가더군요... 동경=서울 요코하마=부산
일본은 원래 부자집이라도 작다오...대도시로 갈수록 더 심하오...
한국 툭하면, 독도 독도 하는데, 일본으로써는 정말 더 심한 문제가 사할린이오...2차대전 즈음에 러시아에게 뺏긴 땅인데(^^), 일단 크기가 일본의 1/3 정도이고, 주변이 완전 황금어장이오...
내가 그땅 뺏기면 자살하오...특히 일본같은 좁은 나라에선...
사진 환타스틱. 일산 전원주택...바로 내방 창문으로 보이는데...ㅋㅋㅋ 그 정도면 괜찮은데.... 빈부격차가 적다는건 오히려 일본의 자랑. 사할린은 원래 러시아껀데 러일전쟁후 일본이 절반 묵었다가 2차대전후 토해낸 거라오. 일본이 반환을 요구하는건 쿠릴열도 일부 몇개섬 정도인데 그것도 별로 억울할 껏도 없구먼. 원래 무주공산이었다가 19세기 이후 러시아와 일본이 왔다리 갔다리 한거니.
부산과 비견되는 일본의 도시는 오사카라고 대다수가 그러더만 ; ; - _ -
일본 선진국인게 느껴지네...도시가 참 깨끗하구먼..
발상을 참 알다가도 모르겠다. 변태같은 발상은 KIN이지만 그외 다른 좋은것들은 본받았으면 한다
우~~~모스버거가 정말 그립소~~~
요코하마 정말 좋은 기억만 있습니다. 팬퍼시픽에서 묶었는데, 평생 그렇게 좋은 호텔은 첨가봤습니다. 호텔 조식도 정말 좋았구요. 저는 여름에 갔었는데, 덥긴해도 휴양지 삼아 조용히 다녀올 수 있는 곳이더라구요.
손톱에 묻는 때가 무척 심하오.. 손은 씻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