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동경역 근처의 고쿄와 요코하마를 돌아보았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대도시 동경에 이런곳이 있다는게 신기했다 data-nummark="2" zoom-number=1 > 전형적인 일본풍의.. data-nummark="3" zoom-number=2 > 꼭 여의도 공원과 맞은편 증권가와 매우 흡사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data-nummark="4" zoom-number=3 > 사쿠라기초역 일요일이어서인지 거리에 사람이 엄청많았습니다. data-nummark="5" zoom-number=4 > 랜드마크까지의 움직이는 보도.. 아주 편하더군요 data-nummark="6" zoom-number=5 > 내부 쇼핑몰.  에르메스, 헌팅월드등. 명품위주였고, 꽤나 고급스러웠습니다 data-nummark="7" zoom-number=6 > 요코하마 월드포터스쪽인데 기억이 않납니다. 홍콩 리펄스베이쪽의 어느 아파트가 언듯 생각이 납니다 data-nummark="8" zoom-number=7 > 버스였는데 그래피티한것처럼.. 이쁜 버스였습니다. data-nummark="9" zoom-number=8 > 아쉽게도 갔던 전날 돛을 펼쳤더군요. data-nummark="10" zoom-number=9 > 150엔짜리 만두. 사실 요코하마 카레박물관에 찾아갔다가 길게 선 줄을 보고 넘 허기진 마음에 아무곳에 들렀는데 라면. 쫌 맛이 그랬습니다 ㅋㅋ data-nummark="11" zoom-number=10 > 요코하마의 모습이 한눈에 보입니다. data-nummark="12" zoom-number=11 > 외국인묘지를 옆길로 내려오니 쇼핑거리가 주욱 이어졌습니다. 일본이 아닌 소호나 유럽의 거리같이 이국적이었고, 개개인의 특색있는 가게들이 많았습니다. 가격은 그리 싸지는 않더군요 data-nummark="13" zoom-number=12 > 모스버거에서 저녁을 해결했습니다. 담백하고 깔끔한맛! data-nummark="14" zoom-number=13 > 차이나타운에서 주먹보다 더큰 호빵~ data-nummark="15" zoom-number=14 > 랜드마크타워 data-nummark="16" zoom-number=15 > 관람차 data-nummark="17" zoom-number=16 > 주야경 data-nummark="18" zoom-number=17 > 시부야행 티켓으로 숙소로.. 이국적이고 또 깨끗한 모습에 반했습니다. 가장 아쉬웠던점은 동행한 동생이 감기기운으로 인해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어 아쉬움을 뒤로했고, 또 강한 바람으로 야경도 쉽지 않았습니다. 인천과 비교를 하는데.. 비교할 수 없는 곳입니다. 인천이라고 비교를 하는것은 단순거리수치가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