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를 핑계삼아 모처럼 미국 서부에 다녀왔습니다. 라스베가스나 그랜드케년에 한번 가보는게 소원인지라 빡빡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거쳐왔습니다. 업무상 가려고 했더곳은 롱비치인데.. 주말을 껴서 LA -> Las Vegas -> Long Beach.. 이렇게 만들었지요.. LAX에 도착하여 라스베가스로 이동하기 위해 갈아탄 American West 비행기입니다. 연착이 되어서 LAX에서 아까운 시간 5시간 정도 허비했네요... 실제 비행기 타는 시간은 40분 정도밖에 안걸리더군요... 음료수 조차 주지 않는 비행기.. 그럼에도 서울에서 제주도 가는 비행기보다 2배정도 가격인것 같던데.. 비싸더군요.. 모.. 선택의 여지가 없으니.. data-nummark="1" zoom-number=0 > 시내 구경을 위한 다양한 탈것들... 자전거로 끄는 건 좀 힘들어보이더군요.. 대부분 젊은 애들이 아르바이트로 하는듯...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Nevada가 결혼과 이혼이 젤 쉬운 州라죠.. 외곽으로 나가니 이런 조촐한 식장이 꽤 많습니다. data-nummark="4" zoom-number=3 > 벨라지오 분수쇼를 놓칠수는 없었습니다. 사진으로 하도 많이 봐서 별로일거라고 생각했으나 실제로 보니.. 좋군요.. 음악과 어울러져 꽤 낭만적인 분위기 연출... data-nummark="5" zoom-number=4 > data-nummark="6" zoom-number=5 > 아침일찍 그랜드캐년 패키지 여행을 떠나기 위해 일어났습니다. 싸구려 모델이지만 깨끗하고 방 밖으로 나오면 바로 차가 있으니 편한점도 있군요..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하늘을 봤으면 좋겠네요.. data-nummark="7" zoom-number=6 > 타고갈 경비행기... 라스베가스에서 이걸타고 그랜드캐년 공항으로 가서... 그곳에서 헬기와 보트.. 그리고 점심식사가 포함되어 있는 패키지였습니다. 가격은 우리돈으로 약 30만원정도? 싼편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서비스가 괜찮더군요... 한글로 된 홈페이지도 있으니 가실분들은 참고하시길... data-nummark="8" zoom-number=7 > 비행기가 작아서 바람불면 흔들흔들... 부기장아저씨는 그 와중에 비행기 매뉴얼을 보고있더군요.. 불안... data-nummark="9" zoom-number=8 > 가는길에 보이는 후버댐... data-nummark="10" zoom-number=9 > data-nummark="11" zoom-number=10 > data-nummark="12" zoom-number=11 > 점심먹는데서 한장.. data-nummark="13" zoom-number=12 > data-nummark="14" zoom-number=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