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타고 한바퀴 도는 곳이오. 백인들이 주 고객이더구려. 치앙마이에서 코끼리 트렉킹하는게 나을 것 같아 그냥 지나쳤소. 아래는 무덤 아니면 무슨 제단인 듯 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