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 로마, 나보나 광장 (2장)
어란두설(218.50)
2004-01-2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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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저기서 새해를 맞이 해본적이 있소. 병맞아 죽거나 군중에 깔려 죽을뻔했소. 아주 비추요~
저기서 대낮에 돈 뜯겼다오~~ 저 멀리 경찰도 보였으나 도움 안되었소!! 실로 만드는 팔찌!! 조심하시오~~ 그넘들 무섭소!! --;;
밑에사진에 앉아있는 장사꾼은 문신장수구려... 싼맛에 한번 하려 했으나 디자인이 뷁스러워서 안했소.. 아플꺼 같기두 하고..
옆 골목에 현지에서 사시는 한국분이 추천해서 갔던 아이스크림 집이있었거든여..정말 눈물나게 맛있었습니다...^^
트레비분수바로 정면에 있는 골목에서 트레비를 등지고 오른편에 있는 집을 말씀하시는지? 그집 아이스크림이 괜찮았던것 같은데 요구르트와 레몬중 레몬 쵝오!
특히 장사꾼들이 풍선에다가 밀가루를 넣은 인형 우리나라 이름 만득이! 를 팔던데.. 우리엄마한테 아줌마라고 해서 엄마 열받고 그 장사꾼에게 내가 한국사람 상대할려면 언니라고 외치라고 알려주고 옴
옆 골목에 피자집이 있는데.. 먹어본 피자중엔 최고였음.. 나폴리에 있는 원조 피자집에서 먹었던 것보다도 훨 좋았죠..
나보나에서 트레비까지는 다소 거리가 있으니 그 젤라또집은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