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유럽여행이야기~~<오스트리아>
yoyobeb..(211.203)
2004-01-21 07:40
추천 0
자 오늘부터는 본격적인 거리 여행에 나섭니당
빈의 거리 여행은 국립오페라극장부터 시작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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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른트너 거리
국립오페라 극장에서 슈테판사원에 이르는대로로
빈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로 유명카페와 레스토랑, 부띠크들이 늘어서 있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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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부르거나 음악회 티켓을 광고하는 사람들도 많아
음악의 도시다운 분위기를 물씬 풍기지요
음악에 맞춰 춤추며 즐기는 사람들을 보니 저까지 기분이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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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천카페들이 아주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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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먹은것들
소시지는 아주 맛났다죠.
이 전날에 빈의 대표적인 음식 슈니첼을 먹었었는데...
걍 송아지고기로 만든 돈까스였죠...-.-;;;
노천카페에서도 밥을 먹어봤는데 파스타나 스테이크등 타 유럽과 비슷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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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앞 축제
음악의 도시답게 빈에서는 오페라와 콘서트 공연을 포함한 수많은 음악축제가
일년 내내 끊이지 않고 열립니다.
1월1일 신년음악회를 시작으로 하여, 2월1일 오페라 볼,
3월 중순에는 하이든 으악제, 4월 3-13일에는 부활절음악제,
5월 중순-6월셋째주의 빈예술주간 동안에는 오페라 및 실내악 연주, 종교음악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죠. 또 6월에는 쇤브른 궁전야외 오페라축제,
제가간 8월에는 시청앞 뮤직필름 페스티벌, 10월에는 빈소년 합창단의 공연이 있습니당.
11월-12월에는 시청앞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려 관광객에게 커다란 즐거움을 주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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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에는 이렇게 여유럽게 술과 음식을 먹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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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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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에 왔으니 음악회는 감상해야겠지용.
오페라극장이 공연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다른 공연을 하는 음악회장이 아주 많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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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중 촬영 금지라 실내내부만 찍어왔드랬지요
공연은 1,2부로 나뉘는데
관현악 연주와 성악 무용이 합쳐진 정말 아름답고 감동적인 공연이었습니다.
가격두 저렴했구요. 이런도시에 살다보면 저절로 음악과 친해질수밖에 없겠더라구요.
문화적 감성이 업그레이드 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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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스트리아 빈 여행이 끝나갑니다.
유럽여행중 최고의 여행이었죠.
날씨도 너무너무 좋았고, 문화적인 감성도 흠뿍 흡수해왔구~~
정말 다시 꼭 한번 가고 싶은 도시입니당~~
이젠 이탈리아 여행이 기다리고 있네요~~
잘 봤습니다..다음에 사진을 조금만 더 크게 올려주세요...
사진 잘 봤습니다.. 저도 지난 여름 유럽여행 다녀왔거든요... 추억에 빠지게 만드네요... 저도 오스트리아 넘 좋았던 나라 중 하나입니다..^^
Ich liebe oesterreich~~~~ auf wiedersehen~~
사진을 줌인에 넣으세요.. 사진 크게 나옵니다. 그리고 사진 잘 봤습니다... 소행은 오로지 콜라 2리터짜리와 소세지 하나로 배채웠는데... 부럽구려..
필름페스티벌은 7년전이랑 같군여...
필름페스티벌보셨군요...작년여름에 빈에갔을때 비가와서 필름페스티벌을 못봤는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