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오늘부터는 본격적인 거리 여행에 나섭니당 빈의 거리 여행은 국립오페라극장부터 시작됩니다요 data-nummark="1" zoom-number=0 > 케른트너 거리 국립오페라 극장에서 슈테판사원에 이르는대로로 빈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로 유명카페와 레스토랑, 부띠크들이 늘어서 있지용 data-nummark="2" zoom-number=1 > 노래를 부르거나 음악회 티켓을 광고하는 사람들도 많아 음악의 도시다운 분위기를 물씬 풍기지요 음악에 맞춰 춤추며 즐기는 사람들을 보니 저까지 기분이 업~~ data-nummark="3" zoom-number=2 > 노천카페들이 아주 많답니다 data-nummark="4" zoom-number=3 > 점심으로 먹은것들 소시지는 아주 맛났다죠. 이 전날에 빈의 대표적인 음식 슈니첼을 먹었었는데... 걍 송아지고기로 만든 돈까스였죠...-.-;;; 노천카페에서도 밥을 먹어봤는데 파스타나 스테이크등 타 유럽과 비슷했어용 data-nummark="5" zoom-number=4 > 시청앞 축제 음악의 도시답게 빈에서는 오페라와 콘서트 공연을 포함한 수많은 음악축제가 일년 내내 끊이지 않고 열립니다. 1월1일 신년음악회를 시작으로 하여, 2월1일 오페라 볼, 3월 중순에는 하이든 으악제, 4월 3-13일에는 부활절음악제, 5월 중순-6월셋째주의 빈예술주간 동안에는 오페라 및 실내악 연주, 종교음악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죠. 또 6월에는 쇤브른 궁전야외 오페라축제, 제가간 8월에는 시청앞 뮤직필름 페스티벌, 10월에는 빈소년 합창단의 공연이 있습니당. 11월-12월에는 시청앞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려 관광객에게 커다란 즐거움을 주지용 data-nummark="6" zoom-number=5 > 공연전에는 이렇게 여유럽게 술과 음식을 먹습니당          data-nummark="7" zoom-number=6 > 클로즈업~         data-nummark="8" zoom-number=7 > 오스트리아에 왔으니 음악회는 감상해야겠지용. 오페라극장이 공연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다른 공연을 하는 음악회장이 아주 많아용 data-nummark="9" zoom-number=8 > 공연중 촬영 금지라 실내내부만 찍어왔드랬지요 공연은 1,2부로 나뉘는데 관현악 연주와 성악 무용이 합쳐진 정말 아름답고 감동적인 공연이었습니다. 가격두 저렴했구요. 이런도시에 살다보면 저절로 음악과 친해질수밖에 없겠더라구요. 문화적 감성이 업그레이드 된 느낌!!!!!! 이렇게 오스트리아 빈 여행이 끝나갑니다. 유럽여행중 최고의 여행이었죠. 날씨도 너무너무 좋았고, 문화적인 감성도 흠뿍 흡수해왔구~~ 정말 다시 꼭 한번 가고 싶은 도시입니당~~ 이젠 이탈리아 여행이 기다리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