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퀸 엘리자베스 공원+강도당한 우리 차 사진-_=
ㅠㅠ(220.117)
2004-01-2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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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꼭 그도둑놈 없애버리시길..[으음?;] 정말 여권은 잘관리해야겠더라구요..
이 수법은 한국사람들 수법인것 같은데..신문지 대고 퍽.. 소리 안남.
내가 밴쿠버에서 거기 선생이 당했던 방법과 동일하구려.. 보편적인 기술인가보오
아,, 저 신문은 차를 타고 가기 위해 일 터진다음에 깔아놓은 거에요..;; 엉덩이 찔리면 안되잖아요-_ㅜ
ㅋㅋㅋㅋ웃어서 미안하오만...말투가 귀엽소..엉덩이 찔리면 안된다...여햏인것 같구려..앞으론 조심하시고 또 좋은여행마니 하시오..
그 신문을 보고 한소리가 아니오 신문을 대고 주먹으로 치면 \' 퍽\' 하고 와르르 무너지오..
sorry can\'t type in korean. same here, last friday. I lost my bag(books) new jacket (never worn...),shoes... plus 275 for window. well........ fuck the police.
저런..절대로 차안에 가방처럼 생긴것도 놔두면 안되다고 저는 철저히 배웠었답니다..특히 캐나다 갔을때 강조하더군요....차안에 빈가방도 두지말라고..유리깬다고...뇩에 살면서 차타고 다닐일이 없어 걔얀았습니다만, 그냥 길에서 뺏어가니깐...뭐...^^;;...습관이 잘 들어서 한국에서도 차안에는 빈 쇼핑백도 안놔둔답니다...심지어 동전도..
여햏이라고 단정하지 마시구랴. 여햏이라고 하기에는 본문 마지막 줄이 조금 거칠게 들리오.--> \"아직도 억울해서 그놈들만 생각하면 찢어갈기고 싶은..\" 무섭소..하지만 나도 당해봐서 아오. 정말로 죽이고 싶은 생각이 새록새록 솟아나오.
고생이 많으셨겠네요,,
집근처여 저녁먹은후 조깅삼아 룸메이트랑 자주 갔던곳인데... 그때만해도 안전했었는데 참 안되셨네요.. 오타와에서도 홈스테이 아들은 차 안, 카 스테레오를 세번 뜯기고 나서 좋은 걸 장만하더니 매일 집에올때 떼서 가지고 들어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