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 다녀온지도 어언 2년. 렌트카로 벤쿠버 여행하고 다시 시애틀 돌아와서 한국으로 날라갈 계획이었소만.. 저 아름다운 석양을 찍을 당시 우리 차는 유리창이 깨지고....-_- 노트북 잃어버리고 카메라 충전기잃어버리고 여권 비행기표.. 아주 가지가지로 잃어버렸지요.. 덕분에 디카로 찍은 1년도 더불어...-_- 그날이 금요일이었는데 주말엔 경찰이 쉰다고 유난히 범죄가 많이 일어나 바쁘다고 경찰들은 와주지도 않더군요. 혹시라도 퀸 엘리자베스 공원 가실 분들 꼭 조심하세요 범죄가 많이 일어나는 지역이라고 하더군요...-_ㅠ.. 아직도 억울해서 그놈들만 생각하면 찢어갈기고 싶은.. 조심하세요~-ㅇ-// (절대로 저처럼 귀중품을 뒷자석에 놓아두는 바보같은 짓은 하지 마시길...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