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의 미소
팡세(218.156)
2004-01-30 08:51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traveler☆] 대학 2년차가 다녀온 일본 여행기 <5> -Tokyo- [9]traveler☆ | 04.01.30추천 0
-
[G2] 행콕에서 내려다본 시카코 야경 [2]납자루때 | 04.01.30추천 0
-
코로세움 [5]유귀상 | 04.01.30추천 0
-
[미국] 그냥,, [2]나라 | 04.01.29추천 0
-
[미국] 하나더, 이거는 Laguna beach [3]나라 | 04.01.29추천 0
-
[미국] 진짜진짜진짜 뒷북이오..-_- 크리스마쓰때;; [2]나라 | 04.01.29추천 0
-
[JK] 난 정말 로마가 좋았다. [9]Drunken JK | 04.01.29추천 0
-
일본에서의 일상! 아사쿠사 오다이바 동경역! 저사양 다운주의^^ [18]chikusa | 04.01.29추천 0
-
[G3] 홍콩야경.. 지긋지긋하려나 - -;; [8]rendezvous | 04.01.29추천 0
-
[IXUS 400] 동경 지브리 박물관 가는 길... [6]궁금이 | 04.01.29추천 0
불어 하는 사람 아직 많이 생존해 있는지???
그건 잘 모르겠고요. 아마 프랑스령이었다지요? 그래서... 그런데 현재는 생존을 위해서 영어를 하는가 봅디다. 애기들까지도 말을 배우면서부터 영어를 하더라구요.
꼬마애덜이 우리나라 말도 하던데요? 돈달라면서....100원 주니까 무쟈게 좋아하던만...
이것은 바이자르만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