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 중국 하얼빈
하얼빈 哈爾濱 (Harbin)
중국 헤이룽장성[黑龍江省]의 성도(省都).
위치 : 중국 헤이룽장성[黑龍江省]
면적 : 1만 8466㎢
인구 : 257만 명(1998)
면적 1만 8466㎢, 인구 257만 명(1998)이다. 둥베이[東北] 평원 중앙, 헤이룽강 최대의 지류인 쑹화강[松花江] 연변에 있다.
하얼빈은 만주족(族)의 말로 ‘그물 말리는 곳’이라는 뜻이다. 19세기 무렵까지는 불과 몇 채의 어민 가구가 사는 한촌(寒村)에
지나지 않았으나 제정(帝政) 러시아의 둥칭[東淸] 철도의 철도기지가 된 이래 상업·교통도시로서 발전하였다.
제유(製油)·제분 등의 경공업도 이루어져, 1932년에는 인구 38만 명이 되었다.1954년 성도가 되었다.
연평균기온 3.6℃, 1월 평균기온 -19.7℃, 7월 평균기온 22.7℃, 연강우량 554mm이다.
공산화 이후 기계공업, 특히 1950년 경마장 자리에 건설이 시작된 보일러·전기기계·증기터빈 공장의 3대 동력공장을 중심으로
동력기계공업의 도시로서 발전하였다. 그 밖에 유리·화학·마방직·모방직 등의 공장이 많아 공업이 성하다.
시가지에는 러시아풍(風)의 건물이 늘어섰고, 동물원을 비롯, 여러 공원이 있다.
특히 하얼빈역(驛)은 1909년 안중근(安重根)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를 사살한 곳으로 많이 알려진 곳이다.
쑹화강의 수운과 창빈선[長濱線]·빈저우선[濱洲線]·빈베이선[濱北線]·빈쑤이선[濱綏線]·빈라선[濱拉線] 등의 철도가 집중되어
중국 동북지방 교통의 중심지를 이룬다.
중국 동북지방에 위치한 흑룡강성의 성도인 하얼빈은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역사적 사건으로 우리에게
더욱 친숙한 도시이다. 아·태지역의 발전 중심지로 중국 동북부지역의 최대 국제공항과 항구를 갖추고 있으며,
동북아지역과 유럽 및 태평양지역을 이어주는 중추적 교량역할을 하고 있다. 하얼빈은 중온대 대륙성 계절풍 기후대에
속해 있어 겨울이 길고 여름이 짧은 것이 특징이다. 송화강에서 즐기는 여름 리조트와 우수한 관광자원 때문에
‘태양의 섬’이라고 불릴 정도로 손꼽히는 피서지이다. 하지만 겨울에는 역시 추운 곳이 가장 매력적이다.
1년의 절반이 훨씬 넘는 하얼빈의 겨울은 10월 중순부터 4월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한겨울에 이곳을 찾는다면\'빙등제’
, \'빙설제’와 동계 유니버시아드같은 겨울 축제를 통해 하얼빈 관광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평균기온은 영하 20도이지만,
영하 40도까지 내려가기도 한다. 기록된 최저 기온이 영하 52도였다고 하니, 그 추위는 겪어보지 않은 우리로서는 상상하기조차
어렵다. 따라서 겨울에 하얼빈을 찾는 관광객은 반드시 혹독한 추위에 대비하여야 한다.
청도맥주도 유명하지만 하얼빈 맥주도 유명하지요.
하얼빈을 가니 하얼빈 맥주 사진부터
중국 맥주는 거의 9-10도 이라구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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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가
하얼삔 최대의 번화가로 스탈린공원에서 신양광장까지 이어져 있다.
러시아 통치시대의 건물이 많이 남아 있어 색다른 분위기를 만끽 할 수 있다.
돌이 깔린 길 양쪽에 신화서점. 동풍백화점. 하얼삔 여행사등과 레스토랑, 노점등이 줄지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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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로에 사이사이에 있는 얼음 조각들
낮최고 기온이 항시 영하니 녹지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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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백화점들은 가운데 천장을 뚫고 빛이 들어오게 하면서 가운데
부분을 광장처럼 사용하는곳들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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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부자동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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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거리가 깨끗하더군요. 거리 청소하는 사람두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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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속에 이렇게 해서 불이 들어오더군요.
전 낮에 가봐서 조린공원의 야경을 볼수가 없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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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켜지면 멋있을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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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뿌려서 얼려놓았는데 몇일전 눈이 와서 더 멋찌게 되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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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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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보이는 것은 송화강 얼음 미끄럼틀보다 작은데 수리중이라서 탈수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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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들 인것 같더군요.
먹이를 주는곳을 줄로 처서 저기서만 먹이를 주도록 하고 있더군요.
물론 먹이는 따로 팔더군요.
울나라는 아무데서나 주도록해서 청소하기도 힘들고 많이 지저분해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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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로 된것이 맛있더군요. 하얼빈에는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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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먹어두 되지만
저빵에 아저씨가 양념을 발라서 통에서 다시 살짝구워서 저 양꼬치를
빵에 넣구 반으로 접어서 먹더군요. 고기보다 빵이 더 맛있어요.
가격두 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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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 정말 많이 주더군요.
다른 중국의 식당들도 양은 정말 많이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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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추운 하얼빈에 왠 낙타?
낙타 타구 사진찍구 짬깐 걷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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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강에서 본 하얼빈 중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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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강 넘어가는 케이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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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강 건너 태양도 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 16회 국제빙설제\"
몇개의 한국인 작품도 보이더군요.
사람의 손길이 더 많이 간 빙설제가 전 빙등보다 더 마음에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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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크기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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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탈린 공원(斯大林公園) : 중국에서 가장 긴 공원
송화강을 따라 약 5㎞ 길이로 길게 조성된 공원으로 중국에서 가장 긴 공원이다.
여름에는 일광욕을 즐기는 시민들로 가득하다.
공원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중앙에 자리한 방홍기념탑(防洪紀念塔)이다.
1957년 큰 홍수가 나서 송화강 강물이 시내로 넘쳐 들어오자 하얼빈 시민들은 모래자루로 둑을 쌓아 막기 시작했다.
그러나 밀려오는 강물을 모래자루로는 모두 감당할 수 없었고, 급기야 시민들은 자신들의 식량인 밀가루 포대까지
동원하여 둑을 쌓아 결국 홍수를 막아내었다고 한다. 방홍기념탑은 이처럼 모든 시민들이 단결하여 홍수를 막아낸 것을
기념하여 만든 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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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가
하얼삔 최대의 번화가로 스탈린공원에서 신양광장까지 이어져 있다.
러시아 통치시대의 건물이 많이 남아 있어 색다른 분위기를 만끽 할 수 있다.
돌이 깔린 길 양쪽에 신화서점. 동풍백화점. 하얼삔 여행사등과 레스토랑, 노점등이 줄지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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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로에 사이사이에 있는 얼음 조각들
낮최고 기온이 항시 영하니 녹지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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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백화점들은 가운데 천장을 뚫고 빛이 들어오게 하면서 가운데
부분을 광장처럼 사용하는곳들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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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부자동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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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거리가 깨끗하더군요. 거리 청소하는 사람두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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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속에 이렇게 해서 불이 들어오더군요.
전 낮에 가봐서 조린공원의 야경을 볼수가 없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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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켜지면 멋있을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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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뿌려서 얼려놓았는데 몇일전 눈이 와서 더 멋찌게 되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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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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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보이는 것은 송화강 얼음 미끄럼틀보다 작은데 수리중이라서 탈수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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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들 인것 같더군요.
먹이를 주는곳을 줄로 처서 저기서만 먹이를 주도록 하고 있더군요.
물론 먹이는 따로 팔더군요.
울나라는 아무데서나 주도록해서 청소하기도 힘들고 많이 지저분해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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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로 된것이 맛있더군요. 하얼빈에는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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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먹어두 되지만
저빵에 아저씨가 양념을 발라서 통에서 다시 살짝구워서 저 양꼬치를
빵에 넣구 반으로 접어서 먹더군요. 고기보다 빵이 더 맛있어요.
가격두 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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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 정말 많이 주더군요.
다른 중국의 식당들도 양은 정말 많이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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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추운 하얼빈에 왠 낙타?
낙타 타구 사진찍구 짬깐 걷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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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강에서 본 하얼빈 중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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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강 넘어가는 케이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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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강 건너 태양도 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 16회 국제빙설제\"
몇개의 한국인 작품도 보이더군요.
사람의 손길이 더 많이 간 빙설제가 전 빙등보다 더 마음에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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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크기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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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탈린 공원(斯大林公園) : 중국에서 가장 긴 공원
송화강을 따라 약 5㎞ 길이로 길게 조성된 공원으로 중국에서 가장 긴 공원이다.
여름에는 일광욕을 즐기는 시민들로 가득하다.
공원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중앙에 자리한 방홍기념탑(防洪紀念塔)이다.
1957년 큰 홍수가 나서 송화강 강물이 시내로 넘쳐 들어오자 하얼빈 시민들은 모래자루로 둑을 쌓아 막기 시작했다.
그러나 밀려오는 강물을 모래자루로는 모두 감당할 수 없었고, 급기야 시민들은 자신들의 식량인 밀가루 포대까지
동원하여 둑을 쌓아 결국 홍수를 막아내었다고 한다. 방홍기념탑은 이처럼 모든 시민들이 단결하여 홍수를 막아낸 것을
기념하여 만든 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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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잘봤습니다.. 하얼빈에서 살다온적이 있는데 미처못본곳도 보여주시는군요^^
저도 일년전 이맘때 하얼빈에 여행갔었는데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ㅠ_ㅠ스탈린공원 빙등제 중앙대가 성소피아성당..빙등제가 정말 멋졌는데 야경사진이 한장이라 아쉽긴하지만 사진 정말 잘봤어염^^*
우와
아주 잘 봤습니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미국가주우육면의 압박~ 캘리포니아 쇠고기 국수면 대략 광우병이 걱정되옿~
신문의 여행광고 보면서 하얼빈에 머 볼게 있겠나 싶었는데...... ㅡ.ㅡb
7월 말에 하얼빈에 가요. 미리 잘 보았어요. 이렇게 잘 보고올지 궁금하지만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