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경 선샤인시티 빌딩 60층 전망대 남쪽으로 면한 창에서 한 남자가 혼자 앉아 있는데 뒷모습이 그리 쓸쓸해 뵐 수가 없데요.. 그래서 걍 한장 ..시간대도 다들 바쁠 4시경이고 시간대가 시간대니 만큼 사람들도 별로 없던터라 더 쓸쓸해 뵈더라구요.. 4일동안 회의 끝내고 겨우 생긴 반나절..혼자 카메라 하나 달랑들고 나서서 걍 올라가본 전망대.. 저 뒷모습 보고서 갑자기 혼자라는 생각이 들길래 두번째 사진은 전망대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안입니다.. 사람이 타자 갑자기 저렇게 색이 바귀면서 음악이 촤잔 나오면서 분위기 잡아주데요.. 근데 그것보다 1층에서 60층까지 한 8초 걸렸던가??? 정말 초 울트라 수퍼 하이 스피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