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언제쯤 국제도시다운 면모를 갖춘 도시가 될까?
골때린다(211.221)
2004-02-02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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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이네요...
맞오맞오 성냥갑
사스안걸리고 조류독감 안걸리는 훨씬 좋음!!
보기에 좋아도 대략 사스걸리고 조류독감 걸려서 죽으면 무슨 소용 -_-;;
개인적으로 한국처럼 살기 좋은 나라도 없다고 생각 하는데
제발 쓰레기 좀 쓰레기통에다 버리고 자기가 버린 것 좀 치우지...정말 우리나라처럼 쓰레기가 굴러다니는 나라는 인도, 중국, 태국정도 밖에 보지 못했습니다..명색이 OECD국가인데...
사스와 도시건축하고 무슨상관?
세계에서 한국같은 작은 영토에 근 5000만이 살고 있는 나라가 있을까..그것도 수도권에 인구의 절반이 몰려있는데....미국보다 영토가 더 큰 중국과 비교를 하시오..
상해에서 한번 살아보시오 서울보다 좋은가. 별 어이가 없는 소리 다 들어보겠오. 상해 34년째 거주중이오.
4년째..34년은 오타.
무슨 상해시 건물들이 모두 푸동수준쯤 되는줄아시오? 시내가보면 낡은건물들도 엄청많소. 푸동공항이나 홍차오공항에서 버스타고 시내로 한번 들어와보시오. 건물들 상태가 어떤가. tv에서 보여지는 푸동과 새로짓는 성같은 아파트단지들이 상해의 전부가 아니라오.
비교를 할라믄 일본하고 해봐 비교 엄청 될테니께
비교할걸 비교해야지...땅크기를 봐라~
서울이랑 상해랑 비교하다니 어이없다. 푸동지구 제외하면 상해의 모든 건물은 완전 쓰러지기 일보 직전의 도시다..
1/4 수준으로 줄여야 한다. 통일하여 만주를 회복하자
무리~
아무리 봐도 푸동지역 건축물들이 멋지다는 건 모르겠던데,,,
구석탱이에 하꼬방이 있건 말건 전세계 관광객들은 저야경때문에 와서 돈쓰고 가오. 중국이 괜히 돈들여서 건축물디자인 신경쓰고 조명장치 해놓는것 아니오. 여러분같으면 한강변의 아파트병풍 보러 오겠소?
관광객들은 관광하려 오면 그 도시의 중심부를 많이 가지 않소? 상하이의 예를 들자면 푸동 지구가 있지않소? 솔직히 상하이=푸둥지구 라는 등식 아니오? 허나 서울에 관광객들이 온다면 어딜 오겠소? 변변한 중심 지역이 있소? 광화문? 삼성동? 아무리 서울보다 못해도 상해에는 푸둥지구가 있지않소?
자부심 없는 새끼들 그럼 이민가라 한국 팽겨치고 이민가라 그래도 난 한국이 좋다 온갓 부패 난리통이되어도 그래도 한국이 좋더라
국외에서 거주하는사람들중에 8.15일에 비싸지만 하루동안만이라도 태극기를 달아놓은것에보고 그만 탄성을 질렀는데. . 잘사는 일본 미국..... 등등이 있다지만 그래도 한국인이고싶다.
아쉽습니다.
무슨 도시의 기능이 관광밖에 없소? 물론 관광객들 많으면 좋겠지만 그게 전부냐는 말이오. 상해한번 가보시오. 물론 푸동 말고도 관공서나 대기업빌딩, 새로짓는 아파트단지등 멋진곳도 있소. 하지만 그밖에는 우리네 70~80년대 수준정도밖에 안되오. 상해 인구만 유동인구 포함 3천만이 넘는다하는데 이들중 얼마나 많은숫자가 현대식건물에서 살고있다고 생각하시오? 한번이라도 다녀왔다면 결코 상해가 서울보다 좋다고는 못할것이오. 한강변의 병풍같은 아파트들도 다 서울시민을 위해지은거요. 도시의 주인은 거기에 사는 사람들이지 관광객이 아니란말이오. 물론 여러 지표들에서 보여지듯 상해의 위상을 폄하하자는건 아니나 너무 환상들이 크오. 아무리 서울이 좃밥같아도 아시아에선 이만한 도시도 드믈다는것만 알기바라오.
서울인구는 유동인구 포함 2000만이 넘는다 하오 이들중 얼마나 많은 숫자가 한강변의 병풍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시오?
저도 뉴욕에 온지 1년정도 됐는데요.. 서울 굉장한 도시 맞습니다. 세계 어느 도시에도 절대 뒤지지 않는.. 위에 어떤분이 쓰레기 얘기하셨는데요.. 세계 어느 도시를 가나 길거리 지저분합니다. 물론 뉴욕도 마찬가지구요. 외국에 자주 나가보신 분들은 알껍니다. 서울이 얼마나 멋진 도시인지를.. 저도 영원히 한국인이고 싶습니다.
한국은 간판만 정리하면 지금보다 훨씬 거리가 깨긋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간판정리 맞아맞아.
염불하고 자빠졌네 인정할건 인정해라... 곡 머 같은게 지랄이지..ㅡㅡ
애국심으로만 얘기하기에는 분명 문제가 많이 보이는 것이 사실이오~ 그러나 그런 문제점들이 개선될 가능성이 적으므로 국민들 스스로가 군사정권의 핵심교육과제였던 애국심에 기대어 합리화하며 사는 것이라 생각되오. 우리나라에도 더 좋은 방향으로 나가고자 좋은 생각들을 갖고 있는 햏들이 많지만 그러지 못하는 것은 정치인들이 썩었기 때문이오. 뻑하면 정치인만 탓하냐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 자식들이 비리를 일삼기 때문에 국민들이 국가의 권력이 비대해지는 것을 우려하게 되고 덕분에 우리나라는 법의 구속력이 너무 약하오. 사사껀껀 귀찮게 하는 법만 있지 정작 필요할 땐 적절히 쓸 수 있는 법이 없소. 특히 힘 있는 놈들에겐... 안심하고 국가 권력을 키워도 좋을 만큼 깨끗한 정치가 있기 전엔 국제도시가 되긴 힘들다고 보오~
진짜 이런글에 애국심같지도 않은걸로 그럼 일본 가서 살아라 미국 가서 살아라 이딴 존나게 유아틱하게 리플 다는 색키들 제일 무시하고 싶다...
일부 단세포 초딩 젊은 것들아! 한숨이 나온다.....스카이 라인이 멋있어야 국제적인 도시고....얼굴만 이쁘면 강도도 인기인(강도얼짱?)..... 반미하면 멋있어 보이니까 겉으로는 반미하고, 속은 90% 미국사람이고.....이 만큼 먹고 살게만들어준 부모님들에게 삥뜯어 외국물 먹고와서는 부모가 피땀흘려 일군 나라 욕하며 나라 갉어 먹는 XX들은 제발 나가 살아라. 단세포 XX들......문제는 애국심의 여부가 아니라 삶에 대한 기본적인 자세가 안되있는 것들이 문제라는 거다.
우리나라도 중국엔 100만원만 먹어도 모강지가냥컄 천안문 광장에다 매단다는데 우리나라도 그런 제도를 시행하면 좋겠다 단 100원도 어려운데 누구네 애이름도아닌 억억 100억 우리도 중앙청 앞에다 냥 캭 모두 목매달아 달아달아 다~~~~달아버려.....
난 대만에서 3년 정도 살다 왔다. 타이베이도 밤에 무지 화려하다 근데 치안개빵이다 우리나라 만큼 치안율 높은데가 없다. 그리고 태극기 걸어봐라 태극기가 암흑기로 변할정도로 공기도 나쁘다. 그리고 아파트 병풍보다 더보기 싫은 방범창이 다 달려있어서 교도소같다 페인트칠도 안해서 외관도 개빵이다. 우리나라 정말 좋은나라다
640제곱킬로터의 좁은 땅덩이에 1000만명이 살자면 아무래도 고층아파트를 지을수밖에 없소. 이건 그렇다치고, 위에분들 말대로 건물모양이 너무 단조로운게 단점.. 건물만 다양하고 개성있게(싱가포르처럼 허가제등으로) 만들면 정말 굿
병풍식 성냥갑 아파트 진짜 보기 싫다 ㅡ,.ㅡㅋ 특히 한강변에는 짓지 말자 다 뿌개라 압구정 현대아파트부터 모범으로
옆길로 샌 리플들이 많은데 언제 기회가 되면 황포강유람선과 한강유람선 둘다 타보시고 느낌을 비교해보시오. 확실한거 하나는 중국은 정부에서 계획적으로 풍치에 신경을 쓰고 조성한것이고 우리한강은 그저 도시미관에 무신경한 담당공무원과 아파트건설회사만의 작품이오.
그 좋다는 국제도시에 한달만이라도 살아보시오..세계에 한국만한곳이 어디 있나...꼭 해외에 한번도 안나가본것들이 외국이 좋느니..지하철이 위험하느니 그딴 소리만 지껄이지..우리나라가 6.25때문에 관광자원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지만 그때문에 길잘뚤리고 그나마 깨끗하고 치안잘되어있다..감사한줄이나 알아라..
세계 몇위 안에 드는 도시지요.. 면적, 인구수, 발전정도.. 물가가 또 세계 몇위라 문제지만..
미국사는햏잔데.. 사실 서울 정말 삶의 질에 있어선 빵점이오...... 머 경제논리로 보면 어쩔수 없다만...
미국 어디사세요?? 어디가 그렇게 살기 좋길래.. 서울이 빵점이죠.. 저로선 도져히 상상이 안돼네요.
5년전인가, 상해 저 화려한 빌딩안에 있는 화장실들(한두개가 아니고) 들어갔다가 죽는줄 알았습니다. 모든 변기에 떵이 가득가득.. 그리고, 무슨 도시를 관광할려고 만듭니까? 살기좋으면 됬지. 물론 서울이 살기 좋다는 말은 아니지만, 상해랑 서울 비교하는건 참 아햏햏하군요.
6.25때문에 길 잘뚫리고 깨끗하다? 너야말로 외국은 근처도 안가본 인간이구나. 한국보다 못사는 나라기준으로 하면 서울도 살기좋지. 그리고 그냥 살기좋으면 된다는 당신들은 자기집도 그냥 대충 해놓고 사시는 분들이오?
나도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녀 봤지만 서울만한 도시가 흔하지 않소. 상해랑 비교하는 건 좀 서울시민한테 자존심 상하는 짓이요. 동경이 서울보다 살기 좋기는 하지만 동경보다 살기좋은 대도시가 전세계에 또 있겠나 싶소. 쓸데없는 열등감은 이제 그만 버리시오.
열등감을 버리고 현실을 인정해라 ㅉㅉ
많은 도시를 가보지는 못했지만, 도시는 도시계획이라는 것으로 지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환경, 교통, 주거, 문화 등등. 선진국은 경제적인 의미가 아니라 사람이 사는 공간을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얼마나 잘 구성했는가에 따라 갈려지는 것 같아요. 그렇게 보면 상해라는 도시도 불균형이 심하고, 한국 역시 불균형이 심한 도시 같아요.
본햏 전라도 목포산다오... 어찌어찌 하다 학교를 서울로 가게되서 작년까지 이년동안살았었다오. 짐 싸서 올라가던날 서울의 첫인상이 아직도 생생하구려. 어떻게 손바닥만한 나라에 이리도 다른 세상이 펼쳐지는지... 좋은곳에서 사는거 감사하게 생각하시구랴
도로포장만... 이라도 잘되믄.. 그나마 깨끗해보이는데.. 솔직히 일요일날.. 명동만 나가도.. 가로등 중간중간에 쓰래기가 장난이 아니오... 이게 머요.. 정말 이러지들 맙시다!! 엥~
서울에서 26년 지금은 뉴욕에서 4년...여기도 별로지만 서울하면 확 떠오르는게 없다...
나도 목포사는데 서울 처음 올라가서 놀랬는데 이정도면 세계 10대는 아니어도 20대도시는 될꺼 같은데
서울이 또 더럽다는 소리는 처음 들어보는군-_-; 도대체 어느 동네에 사는 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만큼 거리문화(쓰레기 없는) 발달한 곳도 별로 없다 초딩색기야. 자꾸 일본이랑 비교하니까 좀 더러운 것 뿐이지, 서울 정도면 엄청나게 깨끗한거다 무뇌충색기야
외국물좀 먹었다고 졸라 아는척 까대네...씨팔 서울이 관광도시냐. 니기미 염병할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