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날짜 2004년 1월26일, 장소 일본 후지큐 하이랜드 소니 p-10 후지큐 하이랜드는 기존의 롤러코스터 \'도동파\'의 최고시속 172km의 세계신기록을 미국의 \'Dragster\'란 롤러코스터가 깨버리자 새로운 기네스북을 위한 신 프로젝트를 출범하였습니다. 이름하여 \'Geisha\'프로젝트. 기발하고도 기발한 롤러코스터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고 싶은 후지큐 하이랜드 스태프들은 수개월의 아이디어회의 끝에 결국 \'세계 최초 인력 롤러코스터 \'게이샤\'\' 를 건설 하기로 결정하고 지금부터 광고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 인력 롤러코스터 \'게이샤\' 는 시속 12km라는 상상도 못할 롤러코스터의 속도와 세계 최초로 인력을 이용한다는 점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릴것으로 예상됩니다. 게이샤의 완공은 \'2051\'년 예정입니다. zoom-number=0 > 한때 최고속도 세계신기록을 가지고 있던 도동파의 사진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