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여행기를 쓰면서 알게되지만.. 정말 힘들었꾸요..ㅎㅎ

그래도 재미있었어요.집이 얼마나 좋은곳인지 ...

지금 발이 퉁퉁 부어있어요... 살은 하나도 안빠졌꼬-_ -

카메라가 없어져서 지금 기분이 별로 안좋아요 으악..

한번 날렸어요 지금 다시 쓰는중-_ㅠ)

여행기 시작할께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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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내친구... 그리고 내동생 이렇게 셋이서..

예약하고 계획짜고..

사실은 나혼자 모든걸 다했다고 생각해도 된다 ..

7시 20분 비행기.. 버스 시간이 애매한 관계로..

우리는 1시 10분차를타고.. 공항으로 갔다.

도착한건.. 3시 ㅠ_ㅠ) 너무 일찍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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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날씨는 좋았다!

도착한건 3시 비행기는 7시 20분꺼-ㅠ-)

ANA가 어딨지? 음음.. 찾았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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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잘 찾아온것 같다!

그러나... 시간이 너무 이르다..

4시 50분 부터... 라고 해서 우린우선 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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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게 햄버거 .. 햄버거 먹자! 돈도없으니..

엑. 4700원이다.이놈 비싸군.. 맛은 별로다.

사람들도 많아서 자리도 별로 없었다!

밥을 먹고나서도... 4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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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4시 50분까지 기다려서 짐을 부치고...

이제... 수속을 끝내고.. 면세점을 구경한다!

물건들은 많았지만 내가 살만한건? 흠흠..

구경을 열심히 다녔다! 7시 20분.. 비행기니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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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 샤넬 디올.. 이쁘긴 하군..ㅎ

data-nummark="6" zoom-number=5 >거의 끝에서 끝까지 구경했다-ㅠ- 으 지겨워..

또 차도 전시되어있어서 한번찍고... 타볼수있는

차도 있어서.. 친구가 타봤따. 별로 이쁘지 않은..

앉아서 기다리자 해서... 앉는곳을 찾았는데..

비행기가 보이자 또 사진을 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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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타게될 비행기?!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좋다 ㅎ

7시 20분까지 기다리는건 너무너무 지루했지만.

입출국신고서..쓰고! 하다보니깐-_-);

그냥 시간이 빨리 지나갔다고 치자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