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해외 유저갤이 아니라 여기에 더 성격이 맞는것 같아서리 중복으로 올리오. 출장가서 찍은 야경이라오.. 삼각대 안가져 간것이 천추의 한으로 남았다오... 난간에 대놓고 찍느라 별 쇼를 다 했다오..  ㅡ.ㅡ 개인적으론 빅토리아 보다 여기서 바라본 야경이 더 좋은것 같솧... 밤안개가 살짝 낀 밤이었솧... 커플들의 염장질에는 국경도 없더이다... 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