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style=BACKGROUND-COLOR: yellow >※ 스롯또 간사이 티켓
JR을 제외한 모든 기차를 다 이용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하철과 버스도 모두
이용 가능하답니다.
제가 산 3일권은 5000엔인데 하루에 1666엔어치 이상 사용해야 본전을 뽑을 수 있데요.
전 오사까에 숙소를 정하고 주위 도시를 하루에 갔다 왔기에 본전은 뽑았습니다^^
대부분 저랑 비슷한 방식으로 교또, 코베, 나라, 히메지, 호류지 등등을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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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또고쇼
약500년에 걸쳐 일왕이 살던 왕궁이랍니다.
하루에 2번만 무료로 가이드 투어를 하며 일어나 영어로 설명을 해준답니다.
1일 관광객 수가 정해져 있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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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내부가 교또고쇼
즉, 교또고쇼의 남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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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정문인 세이쇼문입니다.
여기서 기다렸다가 시간이 되면 가이드를 따라서 이동하게 됩니다.
대부분이 서양인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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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안에는 전부 이러한 멋들어진 벽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왕이 살던 곳이니 아무래도 당시 최고의 화가 작품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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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이는 동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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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벽은 예전에 페인트가 없었을 때에는 종이로 발랐다가 지금은 그때처럼
하얀 종이 대신에 하얀 페인트로 칠한 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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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행선지로 이동 중.
우리나라의 버스와 천지차이가 나는 일본 버스의 서비스와 친절함은 최고입니다.
절대로 과속안하고, 정류장 안 지나치고, 내릴때마다 \'아리가또\' 하고~~, 정류장마다 도착시간 나타나고..
부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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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마루고뗀
6개의 건물이 지그재그 형식의 복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내부는 총 33개의 방으로 이루어져 있고 다다미 800장이 깔려 있습니다.
유명하게 된 이유는 일명 휘파람새 마루(우구이스바리)때문인데..
못과 꺽새를 마루와 연결시켜 중력이 가해질 때마다 마찰력에 의해 소리가 나죠.
암살자의 침입을 막기 위해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내부는 촬영금지라 사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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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마루 정원
연못 한가운데 섬을 상징하는 돌을 두고,
좌우에 학, 거북 모양의 돌을 배치한 지천회유식(池泉回遊式)정원입니다.
연못에 띄엄띄엄 놓인 돌과 각종 수목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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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마루
제일 안쪽에 자리잡은 홈마루는 1626년 토꾸가와 이에미쯔가 증축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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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류엔
에도 시대의 거상 스미오구라 료이의 자택 일부와 정원석 800여 개를 기증받아 만든 정원입니다.
예전에는 국빈 접대소로 이용되기도 했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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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알려진 킨까꾸지라는 이름은 연못 위에 세워진 2.3층에 금박을 입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킨까꾸의 1~3층의 건축 양식이 모두 제각각.
1층은 헤이안 시대의 귀족 건축 양식, 2층은 무로마찌 시대의 무가식 전통,
3층은 중국식 선종사원의 양식을 따르고 있다고....써있기는 한데...
아무리 봐도 입혀진 금만 긁어오고 싶은 마음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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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료안지
선의 경지를 나타내는 카레산스이 정원의 대표적 명소인 료안지는 귀족의 별장을 물려받아
1450년에 세운 선종 사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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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이 맞지는 않았지만..
오유지족(吾唯知足)이라고 쓰여있답니다. 한자가 틀렸다고요? 잘 보세요^^
\'남과 비교하지 말고 오직 자신에 대해 만족함을 알라\'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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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동주시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시인 윤동주가 일본 유학시절을 보낸 곳이 도시샤 대학입니다.
윤동주는 대학 재학중 독립운동에 가답했다는 이유로 2년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
생체 실험으로 죽었다는 소문만 무성하다고 합니다.
1994년 동문과 시인들이 도시샤 대학 교정에 시비를 세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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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식당에 먹은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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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또역의 내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한참을 올라가다 찍은 사진.
교또에서 두 번째로 높은 전망대인 스카이 가든으로 올라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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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았소~ 대략 좆쿠랴 ^^
사진이 좇쿤용;
사진 잘찍으시네요. 언제 난 이렇게 잘찍될까.....-_-
난 사진이 많아서 좋다~ 다음번엔 두배로 늘려주세요!
한자있는 우물이 어디에 있는 겁니까? 잘 봤습니다. 이 몸도 교토에 두 번이나 갔건만 못 가 본 곳이 너무 많아서 스리.이 사진 하나 훔쳐 갑니다. 장소는 꼭 가르쳐 주시길
재밌어요. 윤동주는 코리아의... 남\"한\"과 북\"조선\"을 한 번에 겨냥한 일본식 번역인가요?
료안지에 있는 것이랍니다..※ 이렇게 표시된 명소 다음에 나온 것들은 모두 그 명소에 포함되는 것들이죠...
구도가 아주 좋구랴~
니조성이 도쿠가와가 세운거 맞나요? 혹시 오다 노부나가가 세운게 아닌지....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