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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처음으로 스룻패스를 쓰는날! 조금 늦게 일어났다.
8시에 일어나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벌써 9시다 ㅠ_ㅠ)
아! 그리고 뉴스에선 중3남자애가 24키로라는걸 계속- _-)보여주고 있었다
아빠 엄마가 감금하고 구타하고... 먹이지 않은것 같다. (불쌍하다ㅠ)
오늘은 교토로 갑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심해요. 그래도 글까지 다 읽어주세요 ㅠ_)/
요카드를 우린 내일까지 사용할꺼니깐 이틀동안 ^^ (필수요소샷~)
자... 오사카역으로 갑시다... 카드를 넣고.... 음? 왜 들어갈수 없는거양 _ㅠ)
아! 맞다. 스룻패스는 JR은 안되니깐! 주의하세요. 이것때문이였다.
에잇! 그럼 우메다 역으로 갑세다. (이런것때문에 시간을 많이 잡아먹음!)
스룻패스 지도를 보자~ 어디한번... 음음. 난바까지 가는거네?
그럼 카드를 넣고.... 난바까지 가자! 역시나 사람이 많다 -_ -)
아. 이제 도저히 모르겠다! 누구에게 물어보자....해서 물어봤는데.
헹! 잘못왔단다. 우메다에서 타야한단다 ㅠ 난바에선 가는게 없단다 ㅠ_ㅠ
\'그래서 우리보고 다시 우메다로 가라굽쇼?!\' 요도바시역에서... 타면
된단다.-_-)/ 그래서 그곳으로 가서....
후훗 사진도 한방 찍어주고...
기차 비슷하게 생긴걸 탓다! 앞에가 뻥 뚤리고 아저씨가 운전하는것도 볼수있어서
좋았다! 유리에 살짝 내가 비친다 -_ -);;
가고있는데 지나치는역이 안써있어서 당황하고 내친구랑 동생은 자고 ㅠ
난 여행하면서 한번도 이동하면서 잔적없다고!!!! 흑흑.
가다가 밖에도 한번 찍어줬다! 어제 갔던곳과는 너무도 다른 분위기!
교토쪽으로 가는거니깐 약간 시골분위기는 나겠지...ㅎ..ㅎ)
아! 드디어 도착했다! 교토역에
역에서 나오면.... 후훗! 커다란게 보인다 _+ 바로저게 교토타워!...
가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사진은 찍어준다.!
교토도 동네가 좋쿠나. 건널목이 복잡했다! ㅋㅋ 시부야처럼(?)
음.. 버스를 어디서 타야하지? 우리가 제일 먼저 가야할 곳은 킨카구치!...
금각사 입니다! 아저씨께 물어본다.... 아! 저기 B2에서 타라고 하신다..
사람이 많았다 _ㅠ)/ 줄을서고...
우리가 타야할 101번 버스! 저기 조그맣게 금각사라고 씌여져 있다! 버스에 그림이 귀엽다 _+
가다가 자신이 내려야 할곳이라면 저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헷 저기에도 내가 조금 보이는군 _=);; 잊어주세요 ! 사실은 이뻐서 그냥 찍은것!
킨카구치까지 가면서 오홋! 구경을 많이한것 같다. 뭔가 역사적인 것들을..;;
사실 우리 동선이 쬐금(?!) 이상했다 ㅠ_ㅠ) 킨카구치가 좀 멀리 있었는데
그곳부터 가다니;; 어쨋든 지금 후회해 봤자 소용은 없으니깐!;;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앗 버스정류장 앞에있는 귀여운 키티쨩! 하로우 키테이! -_ -);
기모노를 입구있구나 _+)
내동생이 이곳을 들어가보자고 했는데.... \' 있다가 구경 다하고 보자곳!\'
이라고 해놓고 못갔따 -_ -)ㅋ 시간 없다면서 내가 안갔다..;; 미안 ㅋ
100엔 짜리 뽑기도 있다!.뭘까요?!
예쁜 인형이 반기고 있었지만! 우린 킨카구치에 가야한다고! 안돼..;;
곰돌이를 가방에 넣고... 곰돌이 추울까봐 목도리도 둘러주고! 착한언니다(__?)
오른쪽으로 꺽어서 쭉 가다보면.... 킨카구치가 있다.
골목에 집들이 있길래 한번 찍었따. 친구는 또 저기 등장ㅎㅐ꾼-_ -);;
앗 보인다 ! 킨카구치..... 후훗!
가로로도 한번 찍어줍시다!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표를 사고... 므흣.! 저런걸로 준다 _+) 입장료 400엔. 아마 중학생은 300엔일꺼다.
이게 입구사진이였었나? 에잇 모르겠다 ㅠ. 우선 들어가보자!
중학생 남자애들이 단체로 놀러왔다 _+)/
도촬! 후훗! 멋있는 아니는 없더냐! 아마도.. 저기 검은잠바 아이가 멋졌던걸로
기억하지만 가물가물 ~_~)
우리가 가는곳마다 있어서 우리가 따라다니는것 같은 기분 ㅠ..ㅠ
정말 여기서 나갈때에도 우리랑 같이 나갔고... 들어올때도 매표소 부터 같이 들어감.
또 선물사는곳에서도 계속 마주침 ..ㅋㅋ
드디어 킨카구치의 사진입니다.ㅋ 물에비친모습이 너무나도 이쁘다 !
조금 다른각도에서도 찍고 이곳에서도 서로서로 핸드폰으로 찍어준다.
카메라를 들고있는 사람은 거의 관관객-_ -)일본인들은 어디가나 핸드폰으로 찍네.
세로샷도 멋지구나...
좀더 가까이 옆 모습도 찍어 봅니다.!
이렇게도 찍어보고!
요렇게도 찍어보고!
가로로도 한번 더 찍어본다! 멋있군!
가다보니 이런것도 나오네. 이게 뭔지는 모르지만 에잇! 찍어보자!
요런길을 따라 걷게되면 그냥 산에 올라온 기분이 들어요!
헥헥. 운동을 안한다면 조금 힘들지만?!
가는길에 동전을 조그마한...그릇에 넣는게 있어요.
뭐... 넣으면 좋은거고 안넣으면 어쩔수 없겠죠?
제 옆에있던 오빠가 해봤는데 한 세번정도 하니깐 넣었구요.
저만한 그릇은 아니였어요 저게 두번째구요 한개가 앞에 더 있었어요.
저건 어렵더라구요.! 아줌마가 \'파이또~\'라고 응원도 해주고...
선물을 살수있는곳도 있어요! 오마모리라고 봉투에 씌여져 있는데 아마도
자신이 원하는것을 사면 될꺼예요. 저기는 dream come true라고 쓰여있으니깐
꿈을 이루는 부적정도겠죠? 제동생은 공부잘하는걸로사고 저는 성공하는걸로 샀어요!
계속 마주쳤다는 남자애들.; 후훗! 뭔가 사려는듯하네..
여러가지 종류를 구경하고.. 헬로키티것도 있는데 혈액형에따라 사는거였어요.
역시 키티는 귀엽죠!
열쇠고리 지갑... 엽서같은것도 팔아요.
위에있는 등불같은거 너무 이쁘네요 ^^ 사고싶지만 돈이 - _-) 그리고 저걸
가지고 다니려면 손이... 잘 구경하고 있는데
억! 사진에 엑스표가 되어있다! 사진촬영금지다.
그것도 모르고 계속 찍었었는데 -_ -) 이제부터 찍지말자....
자 올라와보니... 뭔가 있다! 소원같은걸 빌고?! 기도하는것 같은데 자세히는 모르겠따ㅠ_ㅠ
無知의 상태 입니다요. - -;
향을 피우는곳도 있고!
ㅇㅣ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쁘다...흠흠.
초들도 있다...
의자에 앉아서 이미지 저장장치에 메모리 옮기려고 하는데..;;
그림에 소질이 있구나! 므흣... 글씨가 맘에든다 _+) 글씨가 이쁘다!
이렇게 모두 자기가 쓰고싶은말! 소원을 쓰는것 같다.
한국어 운세풀이도 있다! 100엔인데 하고싶으신 분들은 이곳에서 하세요 ^^
100엔을 넣고 친구가 해봤다.. 내동생도 해볼까?! 하다가 안했다 ㅋㅋ
오미구찌라고 쓰여져 있다! 후후. 한번 볼까?
켁 불행한 일이 일어난다굽쇼!?
잉 ... 친구가 어떻게 하냐고 한다; 음! 그럴때엔..
이곳에 묶으면 ... 괜찮아 진대요. ㅅ_ㅅ
자 여기에 묶어뒀으니깐.! 나쁜일들은 생기지 말아욧!
자.. 그럼 우리도 이만 나가자구욧!
그때까지도 그 남자애들이 ㅋㅋ 나오고있었다 - _-); 버스타는곳까지;;
우린 나가는데 너희는 구경하러 왔구나!
도촬한번 해주곳.!
이런곳에 왜 연인들이 오냐고요~-_-)+
어딜가나 연인들의 압박이 심했으니 ㅠ_ㅠ) 아주 다정해 보인다. 내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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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각사 구경을 마치고.! 이제 니조죠로 가야합니다.
그런데 앗 버스를 모르겠다; 내동생은 무작정 걷자고 하지만... \'니가 어딘줄 알고?\'
그냥 가만히 있어! ㅋㅋ 몰라서 아저씨께 물어보기로 했다.!
물어보니 오늘은 쉬는날일것 같다고 말하셔서 다음 가기로한 헤이안 신궁으로 갈수밖에
흠흠 그럼 어떻게 가야하죠?
\'저기 신호등을 건너서 버스를 타야해요.\' 네? 나는 아저씨가 일어하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한국어였다! 발음이 조금 알아듣기 힘들어도 에헷! 아저씨 감사합니다!
아저씨가 타라는건 204번이였는데....흠흠.!
밑으로 내려가서 어떤아저씨께 다시 물어보셨다! 아저씨는 자기가 타야할 버스를 한번
놓치고 (분위기가 그랬다;;) 우리에게 길을 알려주셨따! 205번을 타면 간다고...
그런데!~ 아저씨이! 그 버스는 헤이안 신궁으로 안가잖아요 ㅠ_ㅠ)
내려서 다시 아! 아까 아저씨가 204번 타라고 하셨는데 - -; 그래 그걸로 탑시다!
해서 우리는 다행히 헤이안 신궁에 도착! 헤이안 신궁이야기는
다음편에서 -_-)/
















































하하 재밌소!! 여학생 도촬은 필수아니오!?
쀍컴님 ㅋ 리플감사 그리고 저 여학생들은 이쁘지 않았꼬 -_ -);;
매번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ㅋ
잘봤습니다~~^^이번에도 도촬이...개인적으로 여햏이 찍히기를..그리고 위에 기차에서 레이나님모습이 보인다길래 뚫어져라봤는데안보이네염~~^^;;다음편도 기대할께염~~올려주셔서 감사~~^^
몇일 있었나요??
이붹억님 ㅎ_ㅎ)/ 감사해욧! 누룽지사탕님 계속읽어주시네욧! ㅋㅋ 코트만 보이져; -_ -) hooja님 제목에 써있는데 ㅠ_- 7박8일 오사카.도쿄갔다왔어요 /ㅋ
레이나님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여행 가실 때 여행사를 통해 가신건가요? 아니면 그냥 무작정 비행기 표 끊어서 가신건가요? 갈 수 있는 경로를 알려주세요
여행준비편부터 재밌게 보고있습니다.그런데 그 이미지 저장장치 쓸만한가요?
참 글 재미있게 쓰시네요~ ^^ 작년에 오사카,교토 들렀던 생각이 새록새록 납니다..교토 금각사 보러가서 5시 넘게 도착해서 입구에서 힘없이 터벅터벅 돌아선 안좋은 추억-_- 이 있어요~키티가서있던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던 생각..그 앞 기념품 가게에서 물건 구경하던 ^^
재미있소..
븅븅븅님감사해요 ^^아! 호텔은 제가 다 예약하구요.비행기표는 여행사 통해서 했어요. deru님 감사해요 ^^ 앞으로도 읽어주세요 .그리고 쓸만해요! 좋았어요! 사주박사님 - _ -);;? 레이나님님ㅋ 안좋은추억 -_ -)전 타코야끼에 안좋은추억이 ㅋㅋ 거기 귀여웠는데 못가서 아쉬워요 ㅠ_ㅠ) ㅋㅋㅋㅋ\'님 님도 재밌으세욯;
아우~가고싶어요!!! 어찌나 얘기도 재밌게 쓰시는지..^ㅡ^)/
치즈님 ㅋ 감사해요 ㅎ_ㅎ)/ 다음편도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후후 사진 많아서 굿!! 그럼 다음편도 기대하겠어요~
올뎃뮤직님 항상 리플에 감사 드려요 ㅎ_ㅎ) 다음편도 사진이 많아요
으헉. 사진이 안나와~ 엉엉..
새로고침 많이 해서 그런가.... 레이나님 사진과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저도 이번 겨울에 일본여행 계획 했었는데. 무산 되고 말았다는. 흑... 무지 가고 싶네요~
아까 보던것도 싸그리 안나오네... 엉엉.. ㅜ.ㅡ
<<아리>>님 이제 나올꺼예요 ^^ 계정받은.... 곳에서 점검중이라고 해서. 저도 깜짝놀랐었어용 엉엉 ㅠ
헛헛..나오네용^^ 조우와~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