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아파트라 해도 다같은 아파트가 아니다. 그래 좋다. 우리나라는 국토는 존만한데 인구는 존나 많아서 할수없다 치자. 도대체 언제까지 저런 천편일률적인 성냥갑 아파트로 지을것인가? 그리곤 나선 어김없이 상가를 짓겠지. 그리고 일조관 꽝인 먼지 풀풀 날리는 학교를 지을것이고, 교통문제도 고려하지 않고 일단 대규모로 아파트 단지를 지어놓으니 입주민들의 불만 사항이 많아. 그래서 그지역을 통과하는 경전철을 건설한다고 난리 부리겠지..(현재 경기도에는 대표적인 난개발 지역인 용인을 비롯해 몇십개의 경전철 건설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지금 당장은 비록 중국이 주요 도시를 제외하곤...(주요 도시도 일부 지역을 제외하곤..) 아직까지는 우리네 70년,80년대 모습을 닮았다고 하지만, 솔직히 중국같은 큰 땅떵어리를 가진 나라에서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것도 이제는 중국측의 막대한 예산 투입으로 서서히 변하고 있다한다. 실제로 상하이를 비롯해 광저우,선전,텐진,충칭은 우리나라 광역시의 수준을 훨씬 뛰어넘기도 한다. 중요한 사실은 중국은 몇해전부터 도시 외관을 정돈하기 위해 막대한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진행중이고, 얼마전 기사에 중국 당국이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주요 대도시뿐만 아니라 시골까지 외관을 위해 신경쓴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헌집을 허물고 그자리에 유럽식 빌라형태나 단독 주택으로....아마 올림픽 때문인듯...) 한국은 신도시 개발이다, 재개발이다 해서 일부 주상복합 아파트를 제외하곤 아직까지 저런 천편일률적인 병풍식 아파트를 짓고 있다는 점이다. 이 차이는 매우 크다. 당장은 못느낄지도 몰라도 1년,3년,5년이 지나면 확실하게 차이를 느낄수 있을것이다. 어제 뉴스를 보니 서울 도개공이 상암동의 아파트를 분양하면서 분양 이익이 40% 라는걸 보았다. 40%나 이익을 남기면서 고작 성냥갑 아파트라니.... 정말 마음같아서는 성냥갑 아파트로 건설못하게 타워식으로 빌딩식으로 법으로 규정했으면하는 심정이다. 쩝.... P.s_ 일부의 햏들은 날 매국노로 몰지 마시오. 이건 애국심 어쩌고 저쩌고 할 문제가 아니오. 중국 가서 살아라니, 일본 가서 살아라니 이런 말좀 하지마시오. 좁은 우리 국토가 이렇게 아파트 난개발로 되는것도 서러운데, 성냥갑 병풍식 아파트라니 소햏 마음 다른 햏들처럼 느므느므 안타까워 이러는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