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날.. 시부야 부근 구경입니다. 신주쿠 다음역이고, 분위기는 우리나라 신촌과 비슷합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세계에서 가장 크다는 별다방 시부야점! 갠적으로 한국에서도 비싸서 별다방은 이용거의 않하죠. data-nummark="2" zoom-number=1 > HMV입구에 있는 보아사진. 일본에서 보아 엄청 인기 많습니다. 라디오에도 고정코너가 있구요 또 HMV.. 방대한 CD에 놀랐습니다. 가장 구하고 싶었던 재즈CD도 이곳에서 구입했는데 2300엔정도에 구입했죠 data-nummark="3" zoom-number=2 > 햄버거 가게군요. 우리나라는 다국적기업이 주류지만 일본은 자체햄버거 가게가 참 많았고, 부럽더군요 data-nummark="4" zoom-number=3 > 내부에서 몰래 한컷~ 1000원짜리 빗자루SET입니다. 아무튼... 꼭 둘러보세요 data-nummark="5" zoom-number=4 > 이샵 1층에서 파는 도시락입니다. 도시락하나에도 일본인들의 세밀함을 느낄 수 있었고, 부러웠습니다. data-nummark="6" zoom-number=5 > 디즈니샵 외부.. 세일이라 내부엔 전쟁이었습니다. 내부에서 사진찍는 사람은 유독 한국여햏들이었습니다 data-nummark="7" zoom-number=6 > 100엔 스시집.. 먹고나와 찍은 모습.. 줄을 서더군요 data-nummark="8" zoom-number=7 > 100엔스시.. 1인당 7개는 기본으로 먹어야 하죠. 그다지 스시 좋아하지 않았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data-nummark="9" zoom-number=8 > 대충 시부야를 둘러본 후 요요기 공원 쪽으로 길을 가다 독특한 색상의 건물 PET SHOP과 양판점이 섞여있더군요. data-nummark="10" zoom-number=9 > 요요기공원 앞의 육교 뒷쪽으로 하라주쿠가 있구요 data-nummark="11" zoom-number=10 > 저통은 아마 일본 소주(청주)일겝니다. 워낙 다양한지라.. data-nummark="12" zoom-number=11 > 옛날 왕이 먹던 술이라나 뭐라나.. 색상이 이뻐서 한장~ data-nummark="13" zoom-number=12 > 뭔가를 써서 달아놓려 하는것 같더군요 data-nummark="14" zoom-number=13 > 사실 얼굴봐선 찍고 싶지 않았지만, 독특한 복장때문에 찍었습니다. 찍어도 되냐니.. 얼씨구나~~ 하더군요. 별로 찍자는 사람이 없었는듯 ㅋㅋ data-nummark="15" zoom-number=14 > 이 여햏은 가장 많은 후레쉬를 받았습니다. 얼굴은 좀 뭐랄까 얄밉게 생겼다고 해야하나? 기모노중에 가장 이뻣고 완벽하게 치장을 한 사람중의 한명이었습니다. data-nummark="16" zoom-number=15 > 공원밖으로 나오다보니.. 줄에 저런게 엄청나게 걸려있더군요. 아마도 소원을 적은 종이가 아닐까 추측.. -- data-nummark="17" zoom-number=16 > 하라주쿠역 전경입니다. 전 꽤 현대적이고 화려할 줄 알았는데 마치 신촌기차역같은 모습이었습니다. data-nummark="18" zoom-number=17 > 페라리를 찍을 수 있었습니다 data-nummark="19" zoom-number=18 > 싸는도중에 잽싸게 data-nummark="20" zoom-number=19 > 세계에서 가장 큰 시계라던데.. data-nummark="21" zoom-number=20 > 110높이 다리에 올라와 밑에 로비를 찍었구요 data-nummark="22" zoom-number=21 > 반대편에서 찍은 다리의 모습 data-nummark="23" zoom-number=22 > ns빌딩에서 야경찍기는 구도상 많이 애매했습니다. 오늘의 일정을 마치고.. 숙소는 신오쿠보로 걸었습니다. 다리는 아팠지만. 신주쿠역에서 오쿠보행 입구 찾는 시간이나 걸어오는 시간이나 그게 그건것 같더라구요 ns빌딩주변은 오피스타운이라서 그런지 꽤 한가했죠. 조금만 걸으면 또 다른 모습의 신주쿠.. 아무튼 일본은 점점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왔었고 다음날.. 아사쿠사, 인공섬 오다이바로 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