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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on에서 독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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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뜻인진 모르지만.. 앙코르 왓 사원의 벽면에 있는 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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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왓 에서 같이 다녔던 툭툭 기사 르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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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왓 근처에 있는 수상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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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가옥에서 키우는 뱀..
돈 많아서 좋겠소. 소햏은 아직 제주도도 못가봤소.
북한주민과 접촉을 하나니. 아마 내일쯤이면 국가정보원에서 사람을 보낼것이요.
평양냉면사진이군여 쿠쿠~ 전 찍었는데 필름이날아갔소..
와우 골든 트라이앵글?
평양 랭면이 맞음^^
캄보디아 하면 킬링필드가 생각나오. 크메르루즈 공산당이 살해한 캄보디아 국민이 수백만이라지오.
저도 위 행과 비슷한 여행을 했더랬는데 꼭 돈 많이 있어야 가는 거 아닙니다. 적응 잘하는 사람들은 비행기표 값 빼고 50만원으로도 잘 버티지요. 한 일년 ^^
언제쯤이면 나도 앙코르를..
헉...새별이와 함께 사진을 찍으시다니...새별이가 절 애타게 기다릴텐데..어여 가야지...일주일후면 새별이를 보러가네요...
캄보디아는 공산주의국가가 아님. 킬링필드시절 현 국왕이 북한에 도피함. 후에 본국으로 귀국시 김일성이가 수행원을 딸려보냄. 현제2총리 훈센은 박정희전 대통령을 제일 존경함.
용감하시네요? 캄보디아를 혼자 배낭으로 댕기신 건가여? ^^ 저두 앙코르왓 또 가보고파여. 2002년도에.. 걍... 팩키지여행으로 우루루 몰려 다녔었다는... 아~~ 아쉬워라. 또 가보고싶은 곳입니다.
새별이 인기가 많구랴...평양랭면 여햏들에게 빠져 캄보디아 가는 햏자들이 많다더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