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3] 이탈리아 중부의 아시시, 성 프란체스코 성당과 수도원 덕분에 성지순례자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고... 그러나 일반인들에게는 성당과 지하 묘지만 공개될뿐 수도원은 공개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