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리사이즈 하는거두 상당히 시간을 잡아먹더군요 시간의 압박으로 일단 두장만 올려봅니다 zoom-number=0 > 두번째껀 오사카성 임진왜란의 원흉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새운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