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동안 태국여행을 갔다왔습니다
태국중에서도 푸켓에서 머물렀습니다....우리나라로 따지면 제주도 정도 해당하는 휴양지일 겁니다.
태국여행이 이번으로 5번째 인데....태국이 편한 이유는 와이프가 태국어를 할 줄 알고...
와이프의 현지 친구가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방사진의 게시판 성격에 맞게 제가 머물렀던 맨션먼저 찍어보았습니다.
라타냐 맨션이라고 푸켓타운의 중심에 있고 가격에 비해 깨끗한 편입니다.
가격은 450밧....울 나라 돈으로 하루 15000원 정도 될겁니다....이 가격은 어디까지나 여행사에서 컨택하는 가격입니다.<br>
비수기에 외국인이 직접 컨택해도 아마 1500밧(약 5만원)은 할겁니다.
맨션 앞 노상카페에서 찍은 와이프와 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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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와 방 내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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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태국인 현지 친구가 하고 있는 한국잡화를 파는 가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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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의 간판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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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에서 내려다보이는 시내 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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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시내에서 외국인이 많이 모이는 빠통 해변 가는 길목에 있는 사격장입니다.
각종 총들과 사격하는 모습입니다. 저는 저번에 왔을때 거의 다 쏴봤고....이번에는 클레이 사격을 했습니다.
45구경 서부터...산탄총, 레이져총, M16 등....최근총은 없지만 군대에서 안쏴봤던거는 다 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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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빠통 해변에 있는 맥도날드 입니다.<br>
특이하게도 새벽3시까지 영업을 합니다....아무래도 환락의 도시다 보니 그때까지도 손님이 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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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 제 사진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겜관련 사진은 몇장 없어서 좀 아쉽네요....
이번에 갈때는 1주일 짧은 기간이라 애기를 맡기고 갔었는데..다음에는 와이프 친구와 같이 부부동반으로 가기로 했습니다.<br>
아마 이번년도 말이나 내년 초가 될거같은데....그때 갔다와서 좀더 자세한 사진을 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만 자러가야 겠습니다.
디시가 악플이 많아서 무수한 악플을 예상했는데...다행이도 아직까지는 없네요.....악플보다 무플이 더 무섭다던데....감상좀 부탁드립니다.
잘봤소 도마벰 같은거 딱 질색 저런데 가고싶어도 저런거짜증
아주 자세히 찍으셨네요...푸켓괞챦나요?
이번년도 말이나 내년초 동행좀 해도 될까요? 전 전주에 사는 사람 인데요 저도 그즘해서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물론 와이프하고 말이죠...30대 초반이구여...허락하신다면 연락하번주시져..멜주소는:www.faststudio@naver.com 사진 잘 봤습니다...
아네가 이쁘니시네요^^ 저는 푸켓은 못가보고 방콕,파타야쪽으로만 다녀왔는데 태국 멋진곳이죠~
남편분 인상 참 좋으시네요. 김정균 닮은 것도 같고. 사진 잘 봤습니다.
ㅋㅋㅋㅋ 무플의압박이라, 정말 아내분너무 예쁘십니다. 도시 벽 군데군데 붙어있는 도마뱀이라니.. 허걱.. -ㅠ-
Pics are SUCK!!
문법도틀리면서영어쓰긴
푸켓타운은 놀긴 괜찮아도 왠지 숙박하긴 별로인거같은 느낌이.. 해변은 어케놀러댕기셨소?
이제야 덧글을 봤네요....^^ 푸켓타운은 비성수기에는 의외로 싼값에 특급호텔에서 머물수도 있습니다. 해변은 툭툭이라는 택시를 타고 다녔구요...이거 와이프가 올린게 아니라 남편인 제가 올린겁니다.ㅋㅋㅋㅋ....
하하 저도 도마뱀 봤었어요!! 꼬리 자른다는게 도마뱀 맞소? -_- 잡으려는데 워낙 높히 있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