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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여행기도 후반부에 접어듭니다. 7박8일 여행중에 7일째껄 쓰고있으니!

지금부터 넘넘 아쉬워 져요.ㅠ 근데 16편까지 있었다니 ㅋㅋ 생각보다 길게 쓴것 같아요.

원래는 10편정도에서 끝날줄 알았는데... 후훕.!

오늘부터 여행기 짧게 짧게 나갈수도 있어요. 대신 사진은 거의다 보여드리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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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행엔 동생이 빠졌다. 사실은 오다이바에서 삐져서 그런줄만 알았다.

나중에 알고보니 단고랑 규동먹고 -_ -) 힘들었나보다 토하고 그랬따는데.

나한테 얘기도 안해주고-_ -)난  삐진줄만 알구. ;

오늘은 시부야에 가는날. _+)/ 시부야 하면 무엇이 생각나는가.?

나는 횡단보도.하치코상.109백화점.스타벅스.... 그리고 또 갸루.

시부야엔 갸루들이 많이 모인다. 또 109백화점에 입점되어있는걸 보면.

중.고등학생들이 좋아하는 브랜드가 많고 그곳에 들어가려는 사람들도 많고....

data-nummark="2" zoom-number=1 >시부야역에서 나오자 마자 보이는 하치코다. 그런데 이곳 주변이.... 공사中

그렇지 않았으면 사람들이 엄청 많았을터인데....

역시 너무너무 일찍왔나보다. 우리가 한 9시쯤에 갔으니-_-

밥을 먹으려 해도 가게들이 거의 열지않는 시간.! 이곳저곳 살펴보았지만-_-마땅치 않음.

아! 그냥 후레쉬버거에서 먹자꾸나.

data-nummark="3" zoom-number=2 >햄버거를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곳!

나는 샌드위치.... 같은걸 시켰다. 계란이 들어가 있어서 맛있어 보였다.

자리를 잘못 잡았나보다; 양쪽에서 담배를 쫙쫙 피어댄다;

data-nummark="4" zoom-number=3 >낭패 낭패.! 맛은 낭패가 아니지만.... 먹는모습이 아주 낭패스러움.

돈이 쩜 많이 비쌌다. 저기 고기같이 보이는건 스팸같이 햄이였고..!

그냥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맛이였다-_ -);

양배추를 잘근잘근 썰어놓은건 좋다 하지만 다 튀어나가고 계란도...

아주 노른자가-_-잘 안익었나? 포장지가 아주 가관이였다.

노른자가 아주 터지고... 추하다 못해 손에 다 묻고 입도 많이 벌려야만 먹을수 있었다;

data-nummark="5" zoom-number=4 >레모네이드; 맛이 진짜 짜증났따 ㅠ_ㅠ) 비싸게 주고 먹은건데!!

아마도 200엔은 넘었는데 왜케 맛업냐구여.

나는 레모네이드 젤루 좋아하는데.... 이건 아주 정말 시다. 셔 죽겠다.

설탕을 막 타도 진짜 시다-_ -) 셔서 얼굴이 또 일그러 진다 ㅠ_ㅠ)/

그래도 돈아까우니 다 먹어주고 얼음까지 먹어준다.(난 얼음 무지좋아한다 ㅋ)

나가서... 여기저기 돌아다닌다 _+)/

data-nummark="6" zoom-number=5 >귀여운 아야야다. DVD가 새로 나왔고 또 CD도 새로나왔나보네.

data-nummark="7" zoom-number=6 >저래도 귀엽다 _+ㅋ

data-nummark="8" zoom-number=7 >2003년 연간 랭킹 보아가 2위....;;

data-nummark="9" zoom-number=8 >지금 막 나온 앨범은 1위였다.ㅋ

data-nummark="10" zoom-number=9 >싱글 판매순위 ^^

5층인가? 그 층수에는 만화책이 많았다. 만화책은 내친구가 무지 좋아한다.

그래서 2300엔인가? 만화책 무슨 일러스트였나? 그런거 샀다.

돈쓰는게 떨리다.. 라고 했다.ㅋㅋ \'그럼 사지마\'  \'안돼 꼭 사야돼 ㅠ\'

data-nummark="11" zoom-number=10 >109②다! 아이들을 위한 백화점인가보다.

data-nummark="12" zoom-number=11 >반지의 제왕. 한참 홍보중이다. 아직도 개봉 안했겠군.ㅋ

무척이나 인기많은 시부야 109.

data-nummark="13" zoom-number=12 >먼가 애들이 오픈하기만을 기다린다! 저때 시간이 9시 55분쯤.!

열고나니깐 애들이 막 들어간다. ㅋㅋ 막 들어가서. 구경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싸다.!

여중.고생들이 좋아하는 브랜드가 많았다.ㅋ

data-nummark="14" zoom-number=13 >멜로디..... ♬ 가수 이름일까.? 궁금 _+)/

data-nummark="15" zoom-number=14 >109 앞에있던 건물들;ㅋ

나랑 친구는 별로 취향이 맞지 않는다.

나는 109에서 옷가게를.. 친구는 만화책을..... 더 보고싶었지만.;

스타벅스가 싸다는 말에 한번 들려준다.ㅋ 가기전에 한번.ㅋ

data-nummark="16" zoom-number=15 >울 나라랑 가격이 비슷하다는 스타벅스.

우리 동내엔 스타벅스가 없ㄱㅣ때문에 이용해 본적은 별로 없지만!

젤루 맛있는데 카라멜 마끼야또.ㅋ 그걸 시키고 2층으로 올라가서 _+)

data-nummark="17" zoom-number=16 >

맛이있고나.ㅋ 나는 마시는건 뜨거운걸 별로 안좋아한다 ㅋ

차가운 거 차가운걸 좋아한다. 이곳에서도 얼음 클리어!ㅋㅋ

data-nummark="18" zoom-number=17 >먹고나와 아쉬운 맘에 한번더!

data-nummark="19" zoom-number=18 >건물이 정말 크구낭.ㅋ

data-nummark="20" zoom-number=19 >사람들이 무지무지 만고나.;

data-nummark="21" zoom-number=20 >건널때에 횡단보도 같다는 느낌이 별로 안들정도다.

data-nummark="22" zoom-number=21 >우리는 요코하마로 떠나기위해.....  시부야역으로 _+)/

data-nummark="23" zoom-number=22 >

표도 샀고! 그럼 이제 요코하마로 가는거예요;

시부야편은 정말 많이많이 허접했습니다. 범위를 작게 사진을 많이 올릴려고

하다보니 시부야..+요코하마 할것을 시부야를 한편으로 하게되었어요.

다음편에서는 라면 박물관으로 가게될꺼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