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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요코하마로 떠난다.
처음은 라면 박물관 _+)/
라면 박물관으로 가려면... 신요코하마역에서 내려야 한다. 내 기억으로는 지하도를 건너서..
~(-_ -)~ 어떻게 어떻게 가는건데 기억에서 사라져버림-_-;;
우리는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물어봤다... 친절한 아저씨가! 우리를 라면 박물관까지
대려다 주셨고 (-_ -)/ 감사합니다..... 이곳을 가서 박물관으로 일어를 외우게 됨.;
ㅇㅕ행하면서 배우게된 일어가 몇가지가 있다 ^_ㅋ) 도움이 쩌금 되긴한다 ㅋ
사람이 무지무지 많았어요.!!
스미레란곳! 엄청난 인기다. 라면의 맛은 미소맛. 된장맛이다.
들어가보면 알지만 보통 지하 일층에서 부터 줄을 서지만 스미레는 지상 일층부터
쭈욱~ 길게 줄이 서있고 펫말을 들고있는 언니.오빠들까지 있다. 그만큼 인기 만점!
자 입장권을 사고..... 이제 들어가 볼까요..??
그냥 안에 들어가면 쉴수 있게 의자가 마련되어있다....
이게 뭔지는 잘 모르겠다-_ -); 옛날 라면들이였던가..??
사실 일층에 전시가 되어있지만 그다지 재미없고 전시물도 많지않다.
그냥 사람들 거의 라면만 먹으러 오는것 같다.;
치킨 라면 탄생.! 그리고 또 1층에 각 지방의 라면을 집에서도 먹을수 있게
판매하고 있다.....
인스턴트 컵 라면도 있었구요....
지하 1층에서 맛볼수 있는 라면집 소개도 있었다.
이런 사람 모형도 있었고.ㅋ
이것도 컵라면 된장.간장맛... 도있고!
라면 1인분의 면의 길이가 51m란 이야기!
라면땅 같은것도 잇었꼬.ㅋ
최초의 컵라면 입니다.
라면에 대한 기념품이나..... 라면을 직접 판매하고 있었다.
별로 둘러볼만한 것이 없으니까 이쯤해서 지하 1층으로 내려가도 좋습니다 ㅋㅋ
1층이랑 분위기가 완젼 다르다. 지하 2층에서는 라면을 판매중 _+)/
줄을 서서 우리가 저기까지 내려가야한다-_-);
저 사람들이 다 라면을 먹으려고 줄을 선것!
라면가게 마다 줄이 다 다름. 자기가 원하는 가게에 줄을 서야겠죠?
먹고 올라오는 사람들도 보인다!
옛날 역처럼 분위기를 꾸며놓았다. 기차가 가는소리도 났고...
저 하늘을 보니 어제갔던 비너스 포트가 생각나구려.
우리나라처럼..... 이런 영화 간판들도 있네요.
그냥 간판만 달아놓은 것. 진짜 빠칭코라고 생각하면 낭패;
진짜 많구나-_ -);;
가운데 불이 환하게 켜 있는곳에서는 사이다나 옛날에 먹었던 아이스께끼~를 판다 ㅋ
그리고 1층에 있던 가이드 책자를 가지고 오면 각 라면집의 특징이 쓰여져있다.
물론 한국판 책자도 있지만 그냥 복사한거다- _-) 영어로 된건 칼라였구만.!!
우리가 원하는 라면집에 줄을 선다. 지하 1층에 칠판같은게 있는데 거기 안내하는 사람이
대기 시간을 알려준다. 그러나 30분 이하는 절때 찾아볼수 없다......
우린 잘 모르니깐 아무곳이나 그냥 줄을섰다-_ -) 막 만화책읽고 얘기하고 일어 찾아보고
그러느냐고 시간 가는지도 잘 몰랐다 ㅋㅋ
줄 서있는곳에 붙여져 있다. 여기서부터 기다리는 시간은 약 20분 입니다.
이런식으로 분이 조금씩 줄어든다. 우리는 저가게가 아니지만 앞에 있어서 찍었음.;
또 이곳도 커플의 압박이 매우 심하니 주의하시길.;ㅋㅋㅋ ㅠ_ㅠ)/
여기 와서야 우리가 먹을 가게 이름을 알았다-_ -); 그리고.... 저기에서 표를
끊어야 한다. 제일 싼게 아마 700엔이였나? 라면은 무지 무지 비싸다.
저기 계란이나 더 추가할수 있는것도 있다 나는 사람들이 많이 먹는 라면을 먹음.
900엔의 압박- _ -); 줄을 서다가 들어오라고 하면 들어갈수 있다.
내가 먹게될 라면의 이름. 이곳은 사람이 많기때문에 자리가 나면 인원이나 같이온 사람에
상관없이 그냥 앉아서 먹어야 한다. 내 라면 이름은 아마도 \'오사마 @#$#% \' -_ -)
내 라면이 나왔다 ^^ 맛은 그냥 그럭저럭. 우엉인가?저거 맛없었꼬 또 콩나물에서
비린맛이 났다- _-);; 한 테이블에 네명이 앉았는데 친구빼고 다 \'오사마#@$# \'ㅋㅋ
친구는 무슨 된장맛 라면을 시켰다...ㅋㅋ 배고팠는지 엄청 잘먹는다....
앞에 앉은 남자보다 더 많이 먹고..... 내가 젤루 많이 남겼다. 내 입맛엔 별로였다.;
우리가 먹었던 라면집.! 고므라사키. 저기 앞에서 기다리다가 들어가는데...
우리가 먹은 테이블은 바로 문앞에 있었다-_ -)그것도 기다리는 사람들과
마주보게 되어있어서 무지추하게 먹었다.;;
옆에선 할아버지가 설탕과자.?!를 만들고 계셨다....
피카츄.노바.도라에몽. 이런것들 디게 잘 만드셨다! 너무너무 귀여웠고 ㅠ_ㅠ)/
이거 저번에 쯔지가 체험해본것 같은데. 만들고 선풍기로 말리면 땡! ㅋㅋ
만드는게 힘들것 같다- _ -) 할아버지 캐릭터 다 아신다 ㅋㅋ 다 만들어주심.
지하 2층에서 찍은것! 우리가 먹은 라면집 이름 ㅋㅋ
이것도 지하 2층에서 찍은사진이다. 그런데 하늘색이?! 비너스 포트처럼 바뀌는건가?
추억의 아이스께끼를 먹은후 우리는 라면 박물관에서 나왔다 ㅋ_ㅋ)/
다시 역으로 가다가 찍은것! 쟤가 민용이 동생인걸로 알고있는데 (논스톱中)
이름이 뭐였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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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박물관에서 나와 다음편은 요코하마....;; 를 구경하게 된다 ^^
이곳도 물론 요코하마지만 ^_^)/



































기다렸습니다 ^^ 우선 리플먼저...즐감하겠습니다..^^
듣지도 못한곳이다 -_-;색다른 곳이군요 아~ 나중에 일본가면 가봐야할듯
잘봤습니다..어딜가든 커플의 압박이 심한듯....2월14일은 단지 토요일일 뿐이다~~ㅜㅜ 잘봤습니다~~^^
그 여햏은 \'김영아\'라오..그리고 라면박물관 괜시리 입장료도 있고 라면 값도 비싸고 비추요. 차라리 카레 박물관에 가보시오.
오옷~요코하마다....역시 신선하네...잘 봤습니다...다음편두 기대요~
ㅎㅎㅎ...많이 남긴 오사마 빈 라면...잘 봤어요~+_+)/
미소라멘 먹어봣는데 영 아니었어요 -_- 난 역시 푸라면이나..
<<102>>님 감사합니다 ㅡ^ <<러헉!>>님 모르시는분들이 꽤 계셨어용.;<<누룽지사탕>>님 안녕하세요 ㅋ 커플의 압박은 늘 ㅠㅠ<<여햏>>님 카레..☆갈려다가 라면으로 갔어요 ㅋ <<메론★>>님 네네 ^ㅡ^ 담편도 요코하마!!<<돌배♬>>님 오사마 #$@라면이였어요 ㅋㅋ<<55>>님 푸라면이 쵝오-_-)b
맛있겠다
호호 오랜만에 왔더니 4개나!! 다 보느라 체하는줄 알았소~ 이제 거의 끝나가니 아쉽군요 그러나 이케부쿠로는 안가보셨나?! 전 일본가면 거기 제일 먼저 갈꺼임!! 드라마때문에
죄송합니다만 바로 전편 사진 중 싱글판매순위 사진 한장을 사용하고 싶은데..허락해 주실런지요? 사진은 이름 넣으신 그대로 사용하겠습니다T_T
콩나물이 아닐 숙주 나물이죠... 일본 사람들은 콩나물 거의 안먹죠 ㅋㅋ
와 부러워요! 호텔이나 그런건 여행사패키지로 가셨나요 아니면 그냥 알아보고 가셨나요? 와 진짜 부럽당!! 여행의 불을 화악 질러놓고 사라지시면..쿠..쿨럭
<<라면>>님 느끼해염.<<올뎃뮤직>>님 안녕하세요 ^^ 이케부쿠로는 안가봤어요.ㅋ고1때는 가보구요.<<tieh>>님 네네 ^^ <<나그네>>님 아 그런가요?어쨋든 맛이 비리고 없었음.<<내츄롤>>님 ㅋㅋ 패키지 아니구요 비행기만 예약했찌여 ㅋ
언제끝나?? 완결이궁금해 [!] 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