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낄레 섬에서 뿌노로 돌아오는 길에 티티카카 호수 data-nummark="1" zoom-number=0 > 티티카카호수의 전설과 관련된 그림 data-nummark="2" zoom-number=1 > 내부는.. 호화 기차는 아니지만 탈 만 하네요 data-nummark="3" zoom-number=2 > 그러나 앞 뒤로 방향 바꾸기를 4번.ㅡ.ㅡ; 길이 험해서 그런가? 심심해서 소심한 셀프 한 장 data-nummark="4" zoom-number=3 > 몇시간 더 걸어가니 위냐이와이나(Win~aywayna)라는 유적지가. 그 바로 앞에 있는 물줄기를 한 장 data-nummark="5" zoom-number=4 > 산 속에 오직 하나 밖에 없는 숙박시설에서... 열악한 숙박시설(3층 침대와 공동 화장실 등등)에서 하루 보내고 마추픽추로.. http://www.cyworld.com/g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