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좋지 않아서 잘 나오지는 않았지만..
마추픽추는 대략 이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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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에게 이것저것 많이 들었는데..놀랍더군요..
이건 신성한 돌..즉 신석..ㅡ.ㅡ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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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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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래로 흐르는 강이 우루밤바 강
간단하게 ㅡ.ㅡ; 몇 장 올려봤습니다.
댓글 16
님이 직접 가서 찍은 사진이오?
근데(218.146)2004-02-17 08:09
ㅡ.ㅡ; 그럼요..한 달 동안 페루 여행하고 왔습니다.
곰돌이넘(220.71)2004-02-17 08:13
멋잇어요-_-;;
컥햏(211.108)2004-02-17 09:57
날이 제가 갔던날 보다 좀 더 흐리네여...그날의 땀내음과 함께...아스라이...추억을 느낄 수 있네여.... 좀더 큰 사진으로 봐야..하는건데...암튼 잘 봤어여
잉카콜라(61.80)2004-02-17 10:28
큰 사이즈의 사진들을 좀 줄였습니다...땀 많이 흘리셨죠?
곰돌이넘(220.71)2004-02-17 10:33
마추피추 꼭 가볼꺼에요 ㅠ_ㅠ 진짜 어렸을때부터 꿈
부럽다(221.153)2004-02-18 12:59
카아... 안개낀 경치가 놀랍습니다.
대홍(61.103)2004-02-18 15:51
소햏에겐 꿈의 남미라오...부에노스아이레스는 기내식을 4번 먹는다고 들었소만..-_- 대략 한국에서 뜨는 뱅기중 젤 비싼 곳이 남미더구랴..정말 부럽쏭
고스(210.101)2004-02-19 02:20
와우.. 소햏도 이곳 저곳 싸질러 다녀보고, 여햏갤에서 간접경험도 하지만 . 최고로 부럽소
핥(218.159)2004-02-22 01:26
경비가 얼마정도 들던가요
아꼴에(220.91)2004-02-24 12:46
뱅기 188만원에 두 사람이 170만원 정도 쓴거 같네요
곰돌이넘(220.71)2004-02-24 17:40
기타정보도 갈쳐 주시면 댕큐 . 감사감사
아꼴에(220.91)2004-02-28 05:32
사십이 넘기전에 꼭한번 가보고 싶소
아꼴에(220.91)2004-02-28 05:35
간단하게 말씀드리긴 어렵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만나서 말씀 드릴 수는 있을 것 같네요. 홈피에서 뵙지요^^*`
님이 직접 가서 찍은 사진이오?
ㅡ.ㅡ; 그럼요..한 달 동안 페루 여행하고 왔습니다.
멋잇어요-_-;;
날이 제가 갔던날 보다 좀 더 흐리네여...그날의 땀내음과 함께...아스라이...추억을 느낄 수 있네여.... 좀더 큰 사진으로 봐야..하는건데...암튼 잘 봤어여
큰 사이즈의 사진들을 좀 줄였습니다...땀 많이 흘리셨죠?
마추피추 꼭 가볼꺼에요 ㅠ_ㅠ 진짜 어렸을때부터 꿈
카아... 안개낀 경치가 놀랍습니다.
소햏에겐 꿈의 남미라오...부에노스아이레스는 기내식을 4번 먹는다고 들었소만..-_- 대략 한국에서 뜨는 뱅기중 젤 비싼 곳이 남미더구랴..정말 부럽쏭
와우.. 소햏도 이곳 저곳 싸질러 다녀보고, 여햏갤에서 간접경험도 하지만 . 최고로 부럽소
경비가 얼마정도 들던가요
뱅기 188만원에 두 사람이 170만원 정도 쓴거 같네요
기타정보도 갈쳐 주시면 댕큐 . 감사감사
사십이 넘기전에 꼭한번 가보고 싶소
간단하게 말씀드리긴 어렵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만나서 말씀 드릴 수는 있을 것 같네요. 홈피에서 뵙지요^^*`
경비가 생각보다 적게 들어간 듯.. 알뜰하게 여행 잘하셨나보군여.. 사진 감상 잘했슴돠!
마추픽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