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물 위에서 장사를 하더군요…        신기해서 한컷 ^^; data-nummark="1" zoom-number=0 > #3 …겉보기엔 우리나라 60~70년대 이지만..       집에 들어가면 에어컨 , 냉장고 등 다 있다고 하더라구요 ^^; data-nummark="2" zoom-number=1 > #5 … 한 건물에 우리네 빌라처럼 여러가구가 있었답니다…        그래서 배 메어놓는 곳이 따로 놓여있는 지도… data-nummark="3" zoom-number=2 > #7 … 신기하게도 이 나라는 국왕의 사진이 여기저기 많이 붙어있답니다…        그중에서도 젤 신기했던 것은 건물에 들어가면 액자나        달력에 국왕과 비의 사진이 항상 있다는 것입니다…        국왕의 취미는 서민들의 사진 찍기 인데…        주로 서민들의 생활을 찍어서 국정에 반영하고 서민들을 위해 많은 좋은 일들을 해서 모든 국민들에게 신임을 받고 있더군요… 학생들은 초등부터 대학까지 교복을 입고 나라에서 학교에 가면 필요한 모든 것들이 무료로 제공이 된다고 하더군요.. 일반 서민들이 한달에 버는 돈이 보통 70정도 (우리화폐로 따져서) 대학을 나오면 100정도… data-nummark="4" zoom-number=3 > #9 … 태국의 종교는 95%가 불교인데…        그래서 절이 무려 500개가 넘게 있다더군요…        이곳은 새벽 사원인데요…        한글로 올라가지 마시오… 등등 여러곳에 적혀있더군요…        챙피하게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무곳이나 사진찍는다고 올라가고 해서 적어놨다고 하더군요-_-a data-nummark="5" zoom-number=4 > #11 …이 나라의 교통수단은 오토바이와 쑝카나 아니면 자가용이라고 하더군요.. 자가용은 차가 많이 막혀서 주로 오토바이나 쑝카를 애용한답니다.. 앞에보이는 3발오토바이가 이 나라의 택시입니다.. 이름은 \' 쑝카 \' 쑝카는 운전사랑 요금을 쇼브를 본후에 탑니다. 뒤에 우리나라 택시처럼 생긴건 미터택시.. 우리 일반 택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거리에 따라 요금이 올라가거든요.. 기본요금은 1200바크.. 400바크=1달러 버스를 첨에본순간 이층버스인지 알았는데요.. 우리가 타는곳이 보통  우리네버스보다 높고 대신 밑에 기사의 침실이 들어있답니다.. 주로 관광으로 먹고사는 사람들이라 관광객과 생활을 같이 하기때문에 운전기사는 차에서 생활을 한다고 하더군요.. 또한가지 신기한것은 이곳은 낮은 한가하고 밤이되면 모든생활이 시작이 된다고 하더군요.. 저녁7시쯤나와서 간단하게 외식을하고 부인는 돈벌러 오토바이나 택시를 타고 출근을하면 남편은 출근시켜주고 집으로 돌아와 빨래등 집안일과 아이들을 돌본다고 하더라구요.. 퇴근때가되면 남편이 다시 데릴러 온답니다.. 이곳 사람들은 참 우습더군요.. 사람마다 부르는 가격도 틀리고 거스름돈 자체가 없더라구요.. 젤 황당했던 사건이 산호섬에서 제가 레게를 땋는데.. 얼마냐고 물어봤더니 10달러라고해서 돈 가져오려고 동생들이랑 얘기하고 가질러 갈려구하는데.. 우리가 비싸서 안한다고 생각을 했는지 깍아준다더군요.. 8달러에 흥정을 보고 했는데.. 나중에 돈 계산할때.. 머리에 끼는 구슬값까지 모두 합쳐서 30달러를 달라는거에요.. 가이드 오빠덕에 18달러로 깍았답니다-.-;; data-nummark="6" zoom-number=5 > #13 … 이 의자는 귀족들이 거실에 두고 앉는 우리네 소파라고 하더군요.. 저 나무의자의에 동물의 털을 올려놓고 앉는다더군요.. 바람도 시원하고 신선이 따로 없었답니다.. data-nummark="7" zoom-number=6 > #15 … 여기는 파인애플 농장입니다.. 갓 뽑아낸 맛있는 파인애플을 즉석에서 이렇게 먹기좋게 짤라주더군요.. 가이드가 단물이 뚝뚝 떨어지는 맛있는 파인애플이라고 자랑했는데.. 생각보다 달지는 않았지만.. 신선도로 따지자면 으뜸이겠죠^^; data-nummark="8" zoom-number=7 > #17 … 태국 사람들은 미신을 많이 믿는편이라더군요.. 이들이 믿는 미신중 하나가 바닥에 눕고 코끼리가 넘어가면 일년동안 잔병 안치르고 건강하게 지낸다는군요..   지금 이 장면은 관광객중 아이하나를 불러내 눕히고 코끼리가 발로 아이의 엉덩이를 때리는 장면입니다.. 너무 귀엽죠^^; data-nummark="9" zoom-number=8 > #19 … 미니시암 이곳은 미니시암(소인국) 입니다.. 세계여러나라의 유명한 명물(자유의여신상, 스핑크스, 에펠탑, 등등)을 작게 만들어둔 곳입니다.. 우리나라의 남대문시장도 있더군요.. 이 사진은 태국의 에메랄드성을 미니시암으로 만들어놨더군요^^ 에메랄드성은 전부다 에메랄드로 만든건 아니고 출입금지로 되어있는 성안만 금으로 되어있다더군요.. 불상도 금이라더군요 그리고 신기한게도.. 우리나라 가이드는 에메랄드성, 새벽사원, 왕궁 안에서는 출입을 할수 없게 법적으로 막아놔서 이곳들은 현지의 태국 가이드가 설명을 해줬답니다. data-nummark="10" zoom-number=9 > #21 … 세계 3대 쑈로 유명한 태국의 알카자쇼(게이쇼) 입니다.. 정말 이뿌고 날씬하고 가슴도 빵빵하고... 여자인 내가봐도 너무 부럽더라니깐요--+ 하리수는 저리 가라였답니다.. 이들은 쇼 시작전에 함께 둘러앉아 기도를 한데요.. 다음에 다시 태어나면 여자로 태어나게 해달라구.. 이 나라는 법적으로 남성에서 여성으로 바꿀수 있는데요.. 알카자쇼에는 법적인 여성이 하나도 없답니다.. 알카자쇼에 만약 법적 여성이 공연을 하면 문을 닫아야 한데요.. 우습죠? data-nummark="11" zoom-number=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