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4개국 성지순례 둘째날 일정-두로,시돈,바알벡 data-nummark="1" zoom-number=0 > 베이루트에서 두로로 가는 길에 있는 섬...이름이 뭐더라...??? data-nummark="2" zoom-number=1 > 궁전, 바실리카 등 주요시설들은 바다 위에 그리고 대규모 전차경기장, 아고라(시장) 등은 육지에 건설하였다. data-nummark="3" zoom-number=2 > 대전차경기장의 모습-관람석 위에서 찍은 트랙의 모습이다. 현재는 남아있지 않지만 트랙을 따라 관중석이 있었고 관중석 밑으로 상점들이 늘어선 시장이 형성되어 있었다. 오늘날로 말하면 복합 컴플렉스 빌딩였던 셈이다. data-nummark="4" zoom-number=3 > 베이루트에서 여행할 수 있는 주요사이트는 첫째날 보았던 비블로스와 두로, 바알벡이다. 바알벡은 바알신앙의 본거지였던 곳으로 후기에 로마에 의해 쥬피터신전을 중심으로 하는 도시로 재구성되었다. data-nummark="5" zoom-number=4 > 바알벡만 줌으로 당겨서 다시한 번 파노라마로!! data-nummark="6" zoom-number=5 > 이 사진과 아래 사진은 여행가이드북에 있는 사진을 보고 똑같이 찍어본 것. data-nummark="7" zoom-number=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