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gmata.pe.kr]중동4개국 /// (2) 시리아 - 팔미라, 하마의 수차
김영석(222.100)
2004-08-0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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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룰라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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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도원에서 나오는 샘물을 먹으면 병이 낫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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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팔미라의 유적을 보기 위해 가던 중에 들른 바그다드 카페
사막 한 가운데 아무것도 있을 수 없다고 생각되는 곳에 카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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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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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의 어느 유적지를 가도 늘 빠지지 않고 발견할 수 있는 풍경이다.
워낙 유적이 크다보니 낙타를 타고 구경하라는 유혹을 끊임없이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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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미라의 가족무덤
이 건물은 총 4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당시 유력한 집안의 가족묘로 사용되었다.
각 층마다 칸칸이 관을 꽂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적어도 100명 이상의 시신을 동시에 안치할 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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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 흐르는 물로는 이같이 엄청난 크기의 수차를 조금도 움직일 수 없다.
그래서 그들은 강폭을 인위적으로 좁게 만들어서 유속을 높이고
그 빨라진 유속을 이용해 수차를 돌아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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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잘봤습니다. 구도나 색감이 참 맘에 드네요
사진 잘 즐감하고갑니다.
정말 멋집니다. 바그다드 카페앞의 나무는 유난히도 푸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