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마룰라의 풍경 data-nummark="2" zoom-number=1 > 이 수도원에서 나오는 샘물을 먹으면 병이 낫는다고 한다. data-nummark="3" zoom-number=2 > 고대 팔미라의 유적을 보기 위해 가던 중에 들른 바그다드 카페 사막 한 가운데 아무것도 있을 수 없다고 생각되는 곳에 카페가 있다. data-nummark="4" zoom-number=3 > 카페 간판 data-nummark="5" zoom-number=4 > data-nummark="6" zoom-number=5 > data-nummark="7" zoom-number=6 > 중동의 어느 유적지를 가도 늘 빠지지 않고 발견할 수 있는 풍경이다. 워낙 유적이 크다보니 낙타를 타고 구경하라는 유혹을 끊임없이 받게 된다. data-nummark="8" zoom-number=7 > data-nummark="9" zoom-number=8 > 팔미라의 가족무덤 이 건물은 총 4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당시 유력한 집안의 가족묘로 사용되었다. 각 층마다 칸칸이 관을 꽂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적어도 100명 이상의 시신을 동시에 안치할 수 있게 하였다. data-nummark="10" zoom-number=9 > 유유히 흐르는 물로는 이같이 엄청난 크기의 수차를 조금도 움직일 수 없다. 그래서 그들은 강폭을 인위적으로 좁게 만들어서 유속을 높이고 그 빨라진 유속을 이용해 수차를 돌아가게 만들었다. data-nummark="11" zoom-number=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