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저 멀리 울란바트르의 시내가 보이는 언덕에서..
시내를 벗어나 이동을 시작 했죠.. 사막이 있는 지역으로..
data-nummark="2" zoom-number=1 >
#물이 귀한 몽골에 많이 없는 강줄기를 바라보며..
data-nummark="3" zoom-number=2 >
#너무나 평온해 보이는...
그렇게 또 이동은 계속되어..
어둠이 지더군요..
data-nummark="4" zoom-number=3 >
#나.... 언덕에 서서 바라보다....
이젠 밤이 되었네요.. 게르안에 초불을 켜고
곧있으면 뜰 해를 기다립니다..
data-nummark="5" zoom-number=4 >
FM2였었군요..
백화점앞과 자이산 꼭대기이군요.. 그립습니다. 다시 가보고 싶군요
이노래 중독성있구려...
어렸을 때 울란바트로랑 다녀왔었는데~또 가고 싶당~저 노래 증말 신기하옹~한명이 아니라 두명이 동시에 부르는 듯 하옹~그 때 공연보고 테입도 몇개 사왔었는뎅~아른아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