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르케둔가에서 울레리까지의 트레킹 두번째 날의 길은 4일간의 트레킹 일정 중 가장 힘들었던 코스입니다. 계속되는 가파른 계단과 무더운 날씨로 고생했지만 히말라야 설산의 일부분을 처음 본 구간이죠. data-nummark="1" zoom-number=0 > 첫날에 보이겠지 했던 히말라야 설산은 안보이더군요. 우리나라 시골 같은 길만 계속 이어져서 언제쯤 보일까 궁금했는데 울레리로 올라가는 도중 오른쪽 수풀사이로 히말라야의 설산이 멀리 보였습니다. 너무 반갑고 멋지더군요 . . . . . . data-nummark="2" zoom-number=1 > . . . . . . data-nummark="3" zoom-number=2 > 고레파니입니다. 유명한 푼힐 전망대에 가기 위해 들르는 마을입니다. 이곳에서 푼힐까지는 1시간 정도 거리로 숙박을 이곳에서 하면서 푼힐의 일출과 일몰을 감상합니다. 저녁때쯤 도착해서 푼힐의 일몰을 감상하고 새벽에 일어나서 일출 감상 후 다음 목적지로 이동하면 좋겠죠. . . . . . . data-nummark="4" zoom-number=3 > 고레파니에서 약 1시간 정도 올라가니 푼힐 전망대가 나왔습니다. 푼힐 전망대는 안나푸르나 산군과 다울라기리, 마차푸차레 등의 히말라야의 유명한 설산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숙소 아저씨가 구름이 많이 끼어서 설산을 보지 못할 거라고 했지만 노을이 보고 싶어서 올라갔습니다. 사진에 3210m 라고 되어 있듯이 제가 걸어서 가장 높게 올라간 높이 입니다. 800m의 나야풀에서 부터 시작한 거리죠.   . . . . . . data-nummark="5" zoom-number=4 > 설산은 구름이 끼어서 보지 못했지만 아름다운 황혼녘을 볼 수 있었습니다. 더 많은 사진은 http://qubix.new21.net 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