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4시 반에 일어나서 5시 20분에 일출을 보기위해 숙소에서 나왔습니다. 전날 노을보고 내려오다가 손전등이 없어서 어두운 산길에서 헤맺기에 손전등을 켜고 길을 비추면서 올라갔습니다. 어느순간 길을 잘 몰라서 버벅되고 있을때 멀리서 빛이 보이더군요. 이곳 저곳에서 일출을 보기 위해 사람들이 라이트를 켜고 올라가고 있어서 저도 열심히 뒤쫓아서 1시간 동안 같이 따라 올라갔습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 . . . . . data-nummark="2" zoom-number=1 > 푼힐 전망대의 일출을 보기 위해 세계곳곳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고라파니의 숙소에 있을때는 사람들이 안 보이더니 새벽이 되니 일출을 보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푼힐 전망대에 모여 있더군요. 왼쪽 설산은 안나푸르나 사우스이고 오른쪽 설산은 마차푸차레입니다. . . . . . . data-nummark="3" zoom-number=2 > 다울라기리(8167m)의 모습을 줌을 최대한 당겨서 찍어봤습니다. 몇 십 키로 떨어진 거리지만 그 위용은 대단하죠. 산악인들의 고귀한 생명을 많이 빼앗아 갔다고 하네요. . . . . . . data-nummark="4" zoom-number=3 > . . . . . . data-nummark="5" zoom-number=4 > 더 많은 사진은 http://qubix.new21.net 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