푼힐을 본 후 간드룽 가는 길은 좀 어려웠습니다. 영어식 표기도 예전표기로 되어있어서 골탕 먹이더니 종종 길이 두 갈래로 되어있는데 안내판도 없고.. 어디로 갈까 망설이게 만들어서 어쩔 수 없이 사람이 근처에 오기까지 앉아 있다가 사람이 오면 물어보면서 간드룩 까지 찾아왔습니다. 막판 2시간은 가이드와 함께 트레킹하는 프랑스인 들과 같이 왔는데 나이드신 분들이 얼마나 산을 잘 타던지 거의 쉬지도 않고 걷더군요. 덕분에 대부분의 사람이 타다파니 까지만 가라고 했던 거리를 2시간 더 걸어간 간드룩까지 해가 지기 전에 도착 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나뭇잎 사이로 보이는 안나푸르나 사우스입니다 . . . . . . data-nummark="1" zoom-number=0 > 산 위에 조금만 경비행기가 보이는데 마운틴 플라이트 입니다. 트레킹 할 시간이 없거나 체력이 안 되시는 분들이 이용하면 좋겠죠. 에베레스트나 안나푸르나를 보기 위한 마운틴 플라이트가 있습니다. . . . . . . data-nummark="2" zoom-number=1 > . . . . . . data-nummark="3" zoom-number=2 > . . . . . . data-nummark="4" zoom-number=3 > . . . . . . data-nummark="5" zoom-number=4 > 더 많은 사진은 http://qubix.new21.net 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