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펫축제라고 아시나요?^^ 카르나크에서 룩소르까지 사제들이..무슨 이상한 관 같은 것을 들고 행진했다고 하던데.. 왕권의 갱신과 풍요를 기원했다고 하네요.. 실제로 이 거리를 걸을 때 나일강을 끼고 있으니..더우셔도 끼고 걸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