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완은 정말 뜨겁습니다..태양이.. 그나마 호텔이 좋아서 태양을 피하고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정말 멋진 풍경 잊혀지지가 안네요.. 사막의 도시라고 해서..전 모래 언덕만을 생각했는데.. 강렬한 태양아래..간간이 보이는 숲들과..사람들, 그리고 도심가에 밀집한 집들과 상점. 이곳만 벗어나면 모두 황금빛 땅으로.. 정말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