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카카 가본사람 있어요?
닉뭘로하지(59.186)
2005-02-07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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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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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가요?
음식갤러리 키타쪽에 가면 \'하리\'라는 분이 남미쪽 갔다가 올리신 사진들 있습니다. 물론 티티카카 호수에 갔던 여행기도 있고... 고맙죠?
페루랑 볼리비아 걸쳐 있습니다. 푸노라는 가시면 되지요. WWW.HARLEY-STYLE.COM 에 여행기 참고하세요~
앗..하리님 오셨네요..저는 볼리비아 비자가 없어서 페루쪽만 돌았는데..고산병 감수하시고 올라가셔야..태양빛도 강하니 조심하시고..
페루에서도 볼리뱌 비자 받기 쉬운뎅 ^^;
티티카카 사리사리센타 핫삐리핫삐리 핫삐리 홈
사실은 동행하던 페루분이 가기 싫다고 하셔서 ㅡ.ㅡ;
파라과이에서 볼리비아 비자 쉽게 나옵니다. 남미에서 파라과이가 중심거점 (허브) 역활을 하기때문에...
고산병 증상을 예방할려면 꼬까 (Coca) 잎을 계속 앂으면 됩니다. 현지에서 길거리 행상들에게서 항시 구할수있습니다. 문제는 볼리비아 공항에서 고지대이기 때문에 비행기 트랩을 내리면 바로 혈압이 낮아져서 기절 할수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빈번하기떄문에 공항내의 의료시설에서 그런 증상의 여행자들이 완치될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문제는 이런 상황에서 기절한 여행자들의 소지품들이 없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되도록이면 3 명 이상 그룹을 지어서 가는게 좋습니다. 3명중 1 명은 정신을 잃지 않을테니까요 ^^
페루의 마추삐추 (Machu Pichu)의 잉카 유적도 꼭 들러보세요.
마지막으로 부탁드릴건 배낭여행객 처럼 다니지 마세요. 남미 범죄집단이 제일 많이 노리는게 바로 배낭 여행객들입니다. 차에 납치해서 살해한 뒤 사람 하나도 안 다니는 허허벌판에다 버린답니다. 항상 모여 다니시고 치안이 부재한곳은 가시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