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여행기 (스크롤약간) 직찍
mogrie(218.154)
2005-03-18 15:54
추천 0
친척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거주하고 있어, 방문겸 관광을 다녀왔다
맨 처음 찾아간곳은 세계3대 폭포중 하나인 이과수폭포. 강에 들어서자 마자 굉장한 폭포음이 들려온다
구부러지는 강과 함께 떨어지는 폭포는 여기저기 흩어져 각자 멋진 비경을 연출해 낸다
로버트드니로 주연의 \"미션\" 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브라질에 있는 폭포전경

data-nummark="2" zoom-number=1 >
전망대에 오르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data-nummark="3" zoom-number=2 >
악마의 목구멍 윗부분. 거대한 폭포앞에 모두 할 말을 잃고 쳐다본다

data-nummark="4" zoom-number=3 >
시원하게 떨어지는 물줄기

data-nummark="5" zoom-number=4 >
악마의 목구멍

data-nummark="6" zoom-number=5 >
이과수에서 시작한 물줄기는 사진에서 보이는 부에노스아이레스를 거쳐 대서양으로 흐른다 강은 오염된것이
아니라 황토물이 흘러와 색깔이 이렇다고 한다

data-nummark="7" zoom-number=6 >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라플라타강을 건너면 도착하는 우루과이 콜로니아

data-nummark="8" zoom-number=7 >
다음, 3시간반동안 조그만 비행기를타고 아르헨티나 남부 파타고니아로 이동

data-nummark="9" zoom-number=8 >
이곳은 개발이 하나도 안되어있어, 일부길을 제외한 모든길이 비포장 도로이다. 버스로 6시간달림 -_-

data-nummark="10" zoom-number=9 >
도착한 곳은 안데스산맥 끝자락으로 만년설과 연중내내 빙하가 존재하는 피츠로이산.

data-nummark="11" zoom-number=10 >
만년설과 구름의 모습으로 인해 옛날에는 샤르텡이라고 불렀으며 연기를 뿜어낸다는 뜻이라고 한다.

data-nummark="12" zoom-number=11 >
백야. 위도가 높아 저녁 11시쯤에 해가지고 4시반이면 해가 뜬다

data-nummark="13" zoom-number=12 >
다음날 세계최대의 빙하라는 모레노 빙하로 이동했다. 빙하의 크기는 서울의 절반정도 된다고 한다

data-nummark="14" zoom-number=13 >
마지막으로 이동한곳은 아르헨티나 최대의 해변휴양지 마르델플라타

이런까페에서 커피마시면 좋을것 같은~
이때까지 구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와우~!!! 좋았게따.. 부럽네요.. 간만에 좋은 사진 봤습니다. 좀만 컸더라면 배경화면으로 깔았으면 좋았겠네요..
1280X1024싸이즈 혹시 잇으신지? 진짜 멋지네요~ 바탕화면으로 쓰고싶어요
보다 아르헨티나가 훨씬 살기 좋다 황둥이 꼴통들아
혹시 당신이 아르헨도???
낄낄 인플레이션나고 노조가 정부 잡아먹는 나라가 한국보다 좋은거야? 그런거야?
아르헨도에 백만표~~
언젠가 꼭 가보고 싶네요^^
바로 위 카페에서 까뿌치노랑 빵께께 먹었었는데....옛날 생각나네요....
아르헨티나가 한국보다 좋다니..헐헐헐..도대체 당신은 누구요?
생떽쥐베리가 남미에서 실종되었다는 괴소문은 어디서 듣고 하는 소리요..;; 2차대전 때 지중해 상공에서 실종되었다오..; 어린왕자의 배경도 북아프리카의 사막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