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거주하고 있어, 방문겸 관광을 다녀왔다 맨 처음 찾아간곳은 세계3대 폭포중 하나인 이과수폭포. 강에 들어서자 마자 굉장한 폭포음이 들려온다 구부러지는 강과 함께 떨어지는 폭포는 여기저기 흩어져 각자 멋진 비경을 연출해 낸다 로버트드니로 주연의 \"미션\" 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브라질에 있는 폭포전경 data-nummark="2" zoom-number=1 > 전망대에 오르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data-nummark="3" zoom-number=2 > 악마의 목구멍 윗부분. 거대한 폭포앞에 모두 할 말을 잃고 쳐다본다 data-nummark="4" zoom-number=3 > 시원하게 떨어지는 물줄기 data-nummark="5" zoom-number=4 > 악마의 목구멍 data-nummark="6" zoom-number=5 > 이과수에서 시작한 물줄기는 사진에서 보이는 부에노스아이레스를 거쳐 대서양으로 흐른다 강은 오염된것이 아니라 황토물이 흘러와 색깔이 이렇다고 한다 data-nummark="7" zoom-number=6 >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라플라타강을 건너면 도착하는 우루과이 콜로니아 data-nummark="8" zoom-number=7 > 다음, 3시간반동안 조그만 비행기를타고 아르헨티나 남부 파타고니아로 이동 data-nummark="9" zoom-number=8 > 이곳은 개발이 하나도 안되어있어, 일부길을 제외한 모든길이 비포장 도로이다. 버스로 6시간달림 -_- data-nummark="10" zoom-number=9 > 도착한 곳은 안데스산맥 끝자락으로 만년설과 연중내내 빙하가 존재하는 피츠로이산. data-nummark="11" zoom-number=10 > 만년설과 구름의 모습으로 인해 옛날에는 샤르텡이라고 불렀으며 연기를 뿜어낸다는 뜻이라고 한다. data-nummark="12" zoom-number=11 > 백야. 위도가 높아 저녁 11시쯤에 해가지고 4시반이면 해가 뜬다 data-nummark="13" zoom-number=12 > 다음날 세계최대의 빙하라는 모레노 빙하로 이동했다. 빙하의 크기는 서울의 절반정도 된다고 한다 data-nummark="14" zoom-number=13 > 마지막으로 이동한곳은 아르헨티나 최대의 해변휴양지 마르델플라타 이런까페에서 커피마시면 좋을것 같은~ 이때까지 구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