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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직원한테 데리 첨이라 하고 괜찮은애로 보내달라고 했는데

진성 정통파 멘헤라를 보냄…


호텔문 똑똑 하길래 도죠도죠 했더니,

얼굴은 귀여운데 눈에 바둑알만한 써클렌즈 낀,

헌터헌터 이르미 같은 죽은 눈을 한 애가 서있음


좀 싸하다 싶으면서도 문열어주고 들어오라고 하면서 보니까

내 거기 사이즈만한 네일을 열손가락에 치덕치덕 붙이고 있음

ㅅㅂ 이건 뭐지 하면서 방에 들이고 적당히 토크하다가 옷 벗는데

가슴 한가운데에 담배빵 같은게 두세개 한쪽 팔뚝엔 리스크컷이 난리도 아님ㅋㅋ 한눈에 세기도 힘듦

배 부분엔 붓싼 위햄 마냥 자해자국도 작은거 두어개 잇고,

더 걸작은 펠라하는데 뭔가 감각이 남다름,

입끼리 쬽쬽 하다보니 뭔가가 이상한거

내가 씹을수 있는게 네개임ㅋㅋㅋㅋ

윗입술 아랫입술 그리고 오른쪽혀 왼쪽혀ㅋㅋㅋㅋ


일부로 처음이라 말하고 좀 소프트한 애로 보내주겠거니 했는데 이거 ㄹㅇ 빡세잖아

진짜 상상도 못했는데... 업계에 이런애들 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