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문돌이 기준임.

공돌이는 에키벤/마치칸칸도리츠 이상이면 취업이 매우 쉽다.


1.한국에 비하면 문돌이에게 절대적인 취업 난이도가 낮은 것은 맞다.

한국보다 20년 먼저 초고령사회가 되었기 때문에 일손 부족이 매우 심각함.

다만 니들이 가고 싶어하는 회사들의 취업 난이도는 만만하지 않다.


2.한국과 채용 시스템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착시 현상이 있다.

한국은 학벌/각종시험점수/자격증의 비중이 높은데 일본은 좀 다르다

1)학벌 : 기업마다 정해놓은 최저 학벌을 넘으면 OK

2)시험점수 : 필기시험이 있는 경우는 IQ테스트에 가깝다. 이것도 커트라인만 넘기면 된다

3)작문 : 엔트리시트 쓸때 필요하다. 이게 어찌보면 필기시험보다도 중요하다.

4)말빨 : 엔트리시트를 100% 실화로만 썼다면 상관없지만

구라를 섞었다면 끝까지 일관되게 재미있는 스토리로 이빨을 깔 말빨이 필요하다.

5)인싸력 :종합직(영업)이거나 필기시험 없음/비중 낮음 일수록 중요하다

종합상사나 금융 같은경우는 특히 중요하며 중/고/대 에서 운동부를 했으면 매우 좋다

내 생각엔 외갤럼들 대부분은 위에 4가지가 되더라도 인싸력이 모자라서 취업에서 망한다.

5)성실성 : 성실한 놈들은 3학년 가을부터는 엔트리시트 작문도 해 보고 필기시험 준비도 하고

각 회사마다 모집 개시하자마가 득달같이 지원하고 인턴도 하는데 이런 성실함이 중요하다.


3.일본 학부 문과 유학생은 까놓고 말해서 도피유학 비율이 매우 높다.

대체적으로 아싸/머리안좋음/불성실한 인간일 확률이 높기 때문에

반짝 공부해서 EJU/영어 점수 높이고 마치 이상을 갔다 해도

대학 4년동안 다시 앰생이 될 확률이 높고 취업에 실패한다.


가슴에 손을 얹고, 내가 지금 앰생이라 생각된다면

자기자신을 완전히 바꾸고 그 태도를 유지해야만 일본 유학-취업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 생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