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부성반: 뒤지게 시끄럽다. 어느정돈지는 4층 한번이라도 올라가본 사람들은 전부 공감할것. ㅇㄱ 최고의 좆목집단이다. 문과반은 좆목이 크지 않는데 세미나실 이과반은 좆목팟 그자체다. 특히 좆목 심한 여자들 많은 무리 하나 있다. 여기가 원흉이다.


재종반: 담배팟이다. 담배 피는걸론 뭐라 안하겠는데 문 앞에서 피는 놈들은 죽빵마렵다. 할거면 주차장 입구쪽에서 펴라. 5발자국만 옮기면 된다. 거의 절반은 학원에 200만원씩 기부하면서 좆목만 하는 놈들이다. 다니는 사람은 알텐데 대표적인 장수생 좆목 주동자들이 있다.


자습실: 좆목 모임끼리 책상 앉는다. 오전에 주로 재종반 좆목팟이 활기친다. 물론 자습실은 그나마 괜찮은데 연애질 하는 놈들 제발 밖에서 해라 입시학원와서 뭐하는 짓이냐 ㅋㅋ


데스크: 가끔씩 꼴받게 말할때가 있다. 3층에서 가장 시끄러운 곳이 데스크다. 데스크가 좆목을 어느정도 관리해야하는데 데스크 자체가 좆목팟이니 답이 없다.


일본어 수업: 여긴 매달 바뀌니 좆목팟이 크진 않다. 다만 n5 n4에 폐급이 상당수 분포한다. 되도록이면 n5,n4는 2개월컷 해라.


토플 수업: 선생도 의지 없고 듣는 사람도 의지 없다. 절반은 졸고 절반은 딴짓하는 기가막힌 수업이다.



그외) 질문하면 개차반으로 답하거나 개인톡 없이 수십명 있는 오픈톡에 질문하라는 선생들 있다. 수업 아니니 꺼지라는 듯한 뉘향스다. 200주고 이런취급 받으면 상당히 엿같다. 아니, ㅈㄴ 엿같다. 물론 답변 새벽까지 잘 해주는 사람도 있다. 캐바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