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재능없는 사람이 자기객관화를 못하고, 자기주제를 파악 못한채로 어거지로 노력하면 저꼴 나는거임
공부를 잘하면 부산대를 갔을까?
학부 부산대 가놓고, 명문대학원을 가보겠다고 되도 않는 영어 영끌해서 올린 점수가 토익 800인거임
대학원 가면 각종 논문 읽는거며 쓰는거며 전부 영어로 해야 할텐데
대학원에 뜻이 있다는 사람이 토익 800점이 나오는게 과연
대학원 준비생의 참된 모습일까?ㅋㅋ
그냥 어떻게 보면 불쌍함. 학문에 재능이 없는 사람인데
대학원에 가겠다고, 랩실에 한번 들어가보겠다고
해도 안되는 사람이 설포카 설포카 노래하면서 안될거 어거지로 노력해보는거임
근데 학문에 뜻을 접고 취직을 도전해도, 인설 애들한테 개발려서 서울 입성은 불가능하고
이미 대학원 준비한다고 날린 시간과, 먹은 나이와, 그 시간 취준을 한 다른 사람한테 밀려서 취직도 잘 못할거임
평생 똥푸산에서 취업해서 어찌어찌 살아갈게 저 사람 인생의 앞으로의 레파토리임
다 까놓고 얘기해서, 하루종일 수능갤에서 뻘글 싸면서 시간보내는게 하루 루틴이던데
대학원 준비한다는 사람이 하루종일 디시질 한다는것부터 속으로는 어느정도 현실을 수긍한다는거임 "아 난 안될 인간이구나"
취직도 대학원도 뭐 하나 제대로 되는게 없는 현실을 잊으러 디씨에 오는거고, 한참 어린 고딩들한테 조금만 긁혀도 고소한다면서 노발대발하는거임
그냥 총체적으로 불쌍한 인간이니 이해해주자 ㅇㅋ?
개추좀
미친쉑ㅋㅋ 뼈를 아예 잘게 부술정도로 때리네...
개추
ㄷㄷㄷ
ㄴㄱ 말하는거임?
부산대는 스펙트럼 엄청 넓어서... 나도 부산대 출신인데 나름 실적 좋게 쌓아서 내 분야 탑인 대학으로 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