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한국 이 나라는 조금 운 좋았던 방글라데시에 지나지 않았을까 싶다.
ㅈ같이 높은 인구밀도, 처참한 자연환경 등 여러가지 모습들이 많이 닮은 것 같다.
물론 한국이 방글라데시 수준의 개도국은 분명히 아니다. 우선 인프라와 국내총생산부터 현저한 차이가 난다.
다만 겉으로의 화려함을 빼고 내실 만을 보았을때 솔직히 한국이 방글라데시와 다를바가 무엇이 있는가?
높은 실업률, 미개한 국민의식, 개도국 특유의 무한경쟁 등 한국은 아직 중진국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이 분명하다.
한국은 전세계적으로 보았을 때 분명히 나쁜 나라는 아니다. 안전하고 인프라도 풍부하다.
다만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것이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서 너무 높고 그 인정을 못받으면 가차없이 패배자로 평생 낙인찍히는 것이 굉장히 심하다.
여기는 20대가 많으니 학벌로만 애기하자면 상위 3퍼센트가 진학하는 중경외시 정도는 가줘야 대학을 그나마 잘 갔다고 인정받지 않나?
당장 옆나라에서 고학력의 기준으로 삼는 march대학교는 상위 20퍼센트가 진학하는 대학교들이다.
더 큰 문제는 그 3퍼센트의 대학을 졸업해도 취업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필자는 중경외시 라인에 속하는 학교 중 한 곳의 2020년 취업지표를 보고 깜짝 놀랐다.
5년전 만 해도 쉽게 갈 수 있는 마지못해 가는 은행 (1금융권)을 11명 밖에 못갔다는 것이다. 내가 좀 틀딱이라 요즘 사람들은 이해를 못할 수도 있는데, 10년전만 해도 문과친구들이 공채 떨어지면 가는 곳이 은행원이었다. 이ㅁ박 - 박ㄱㅎ 정부 때 아무리 경기가 안좋고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터졌어도 나름대로 열심히 하면 문과여도 취업은 괜찮았다. 근데 지금? 3%이내 대학에 진학대도 돌아오는 것은 쓸모없는 학사 하나가 끝이다. 더 무서운 것은 저 11명이 그나마 많이 들어간 것이다. 삼전은 5명 밖에 못갔다. 물론 제일 많이 취업한 직장은 지자체 공무원 ㅋㅋ
어때 답이 보이나?
2020년이나 지금이나 취업상황은 절대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노력하고 피똥싸서 재수, 삼수하면서 명문대 학사를 취득했는데 남은 건 씨팔 좆도 없다는 게 현실이다. ㅋㅋ
물론 중경외시 정도 진학하는 애들은 거의 70퍼센트 정도가 국장 없이 잘 사는 집안 애들이 대다수여서 로스쿨, cpa 전문직을 준비하거나 아니면 공무원 시험 풀패키지로 결제하고 열심히 공부한다. 24살 이상인데도 부모님이 최소한 몇 백을 지원해주는 친구들이다. 그 수많은 교재, 강의비, 시험응시료, 생활비를 부모님이 대주는 친구들이 대부분이다. 생각해보자, 인생을 거는 전문직 시험을 치르는데 누가 알바하면서 공부하나? 그래서 막노동 판에서 공부한 노무쿤이 진짜 대단한 거다.
암튼, 집안 사정이 좀 치는 놈들은 그렇게 존버타면서 어느정도 성과를 내는데 애매한 집안, 또는 나처럼 국장받는 거지새끼들은 그럴 수 없다.
누군가는 지랄한다, 로스쿨 특별전형 있잖아? - 그 전형으로 들어간 사람들 중에서 변호사시험 통과할 비율은 30%도 안된다는 게 이미 신문기사로 다 나와있다.
왜냐고? 로스쿨은 입시부터 변호사시험까지 모두 돈이 들어가거든, 심지어 학과 동문 변호사도 거지라면 일단 대출 몇 천 땡기고 시작해야 된다고 암암리에 말헀는데, 뭐 사석에서도 그렇게 말할 정도면 로스쿨이 어떤 곳인지는 다 알겠지? 나처럼 오로지 공부로만 승부했던 친구들은 그냥 운지할 수 밖에 없는 구조다.
생각해보자, 집안 빵빵한 서울대 학부 출신들도 피 토해가면서 부모 돈 다 처바르면서 메가 로스쿨 풀 커리어 끊으면서 공부하는데 교과서 50만원도 벌벌떨면서 긁는 거지새끼가 로스쿨에서 등록금 장학금 좀 나오는 거 가지고 변호사시험 합격하고 광장, 율촌, 태평양, 김앤장 들어간다?
제발 그런 사람 있으면 합격수기 좀 남겨줘라. 나는 꼼수가 아닌 진짜 찐 특별전형이 변호사시험 통과했다는 것을 본 적이 거의 없다.
물론 어떤 똑똑한 사람은 하겠지만, "너"의 경우는 아니잖아.
아무튼 조선은 신기한 나라다. 콩고 또는 내가 언급한 방글라데시처럼 나라가 ㄱ ㅐ 병신국가는 아니다. 나름 선진국이다. 근데 문제는 산업구조가 서울 중심으로 개편되어 있어서 방글라데시처럼 ㅈ 같은 인구밀도가 나오는 것이다. 그 결과 집, 직장, 학교가 서울이 아니고 최소 10 손가락 안에 들지 않으면 ㄱ ㅐ병신이 된다.
즉 한국에서 "평균적'으로 살아가려면 집 - 학교 - 직장(자가) 이 세박자 인서울이어야 평균인 것이다.
아 물론 이것이 사실은 아니다. 당장 국평오라는 말이 존재하지 않는가..필자도 수험생을 겪었고 다 안다.
근데 무서운게...(물론 내 생각은 절대 아니다.)
저 인서울 3 법칙 (집 - 학교 - 직장)이 조선의 평균처럼 행동하고 사람들한테 인식되는 것이다.
당장 인문계 고등학교 학생때도 인서울 못하면, 최소 11퍼센트 안에 들지 못하면 나가리 아닌가?
5% 정도 학생들이 들어가는 건동홍급의 대학을 입학하지 못하면 우선 개 병신으로 인식하지 않나?
내 말이 틀린가...???? 내 말이 틀렸다면 왜 다들 수능을 보는가? 독일처럼 일찍 전문학교를 진학하는 사회였지 않았을까?
아무튼 지금까지 겉은 선진국인데 내부 시스템은 그냥 방글라데시를 복붙한 조선을 알아보았다.
한국사 5등급 처맞는 홍범도 장군도 빨갱이라고 파묘하라고 지@랄하는 조선이다.
군대에서 1년 6개월 썩고도 예비군으로 지@랄하고, 다치면 느@그 아들이라고 지랄하는 조선이다.
국평오 사회에서 <서,성,한> 정도가 공부 좀 했네, 기업체에서는 서울대 정도는 되어야 공부 좀 했네 라고 평가하는 조선이다.
이과라면 의대에 들어가야지, 문과면 그냥 자살하거나 부모 빨로 전문직 정도는 해야 인정받는 조선이다.
아무리 좋은 대학, 직장에 들어가도 못생기면 자살해야되는 조선이다.
출생률이 도저히 노답인데 정치권에서는 뚜렷한 해결책도 못내서 현 20대 30대는 좆박은 조선이다.
일본, 중국, 미국 같은 국가들은 적어도 한 세대가 피를 보면서까지 억지로 경지를 회복시킨 전례가 있다.
대한 망국? IMF때 피를 흘리고 더 뽑고 있다.
이런 나라에서 사는 게 과연 현명한 것인가?
그 촉방받는 의사, 소아과 의사들이 독일까지 이민가서 일한다는데, 과연 이 나라가 선진국인가?
물론 이건 현저히 필자 즉 거지새끼 입장에서 쓴 글이다. 집에 돈이 많으시고 한국을 진짜 사랑하신다면 비추를 박아줘라.
난 괜찮다. 뭐 팔자를 내 스스로까지 어떻게 고치나, 주어진대로 사는거지,
근데 웃긴건, 저 집에 돈 많은 중경외시 아이들의 취업결과가 내가 말한 지자체 공무원 비율 1등이라는 것이다 ㅋㅋ
그 돈많고 공부 잘한 애들이 대기업은 거의 못가는 것이다. ㅋㅋ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이 글은 누누이 말했듯이 거지새끼 입장에서 쓴 것이다. 근데 집이 좀 사는 너의 미래와도 어느정도 연관이 있을 수 있다.
아무튼 나는 윤치호 테크를 탈거다. 일본으로 건너갈거다.
평생 조선 거지새끼로 굶느니 차라리 방사능 쌀이라도 먹어야지. 일본은 그래도 경제규모가 조선보다 크고 수도권 집중화가 조선보다 덜 해서 일할 곳이 많지 않겠는가.
뭐 솔직히 일본도 만만치는 않을 것이다. 이지메 문화, 토요코 키즈, 외국인 차별, 혐한 등 온갖 장애물이 있을 것이다
근데 거지새끼 입장에서 보자면 그래도 상위 3% 학교를 졸업하고도 조선에서 빌빌거리면서 거지새끼여서 서울 자가도 없어 ㅈ같은 한녀들한테 무시당할 바에
상위 20%정도면 어느정도 인정해주고 (물론 직장에서 솔저취급을 받겠지만 조선에서는 상위 3%나와서 솔저하는 것보다는 가성비가 있지 않을까?) 일할 곳도 조선은 서울 1곳인데 일본은 그래도 삿포로, 히로시마, 후쿠오카 같은 대도시들이 훨씬 많으니 입에 풀칠을 할 수 있을 거라 본다.
부전공이 경영이어서 원래는 세무사 준비해볼려다가 토 나오는 사교육비에 일본취업 희망하는 흙수저 광,명,상,가 문돌이가 야밤에 글 하나 남긴다.
다들 잘 자고 11월 에쥬 잘 봐라.
지거국 공대만나와도 대기업 잘가는데 뭔 개솔이노
요즘 대기업들 인원 감축에 지방 공단 연봉 개 씹 ㅎㅌㅊ임. 그리고 공대 나와서 판교로 가지 않는 이상, 서울에 일자리를 구할 수 있나?
아니 지방공단 죄다 서울로 올려보내고 그러는데 뭘 알고말하셈 ㅋㅋ 당장 구미 삼전 엘지 공장 축소 철수하고 죄다 경기도로 올리는데 ㅋㅋ
니가 걍 대가리 멍청해서 공대 못가서 도태된거디 진심 한국 처럼 공대취업시 학벌 안보는 나라가 없음
글에다 분명히 말했잖아...문돌이 입장이라고 이과는 아직 괜찮아 보이기는 한데 옛날보다는 많이 빡센게 체감되어서 그럼
서성한공대 요새 반도체 장비사 한국지사만가도 괜찮게갔다는 여론임 ㅋㅋ 서성한이면 제국대 끝자락내지 상위권 구관립대아니냐
3줄 요약좀
이게 다 각하 덕분 아니겠냐
ㅇㅇ 각하의 정신이 계승이 안되서 그럼
그래서 결국 일취야 일유야? 나이도 있어보이는구만 경력직채용 아니면 멀쩡한데 못갈텐데
회계전문직대학원 진학할까 아니면 아예 학부 회계학과로 들어갈까 고민 중 회계 쪽은 갈 곳 많아서 나이 있어도 괜찮다고 본다.
기업에서 나이먹은 외국인 학부졸 쓰겠냐 석사가는게 시간도 2년 절약하고 갈 수 있는 학교 레벨도 더 높으니 그게 훨씬 유리할거다
ㅇㅎ 도호쿠나 홋카이도 대학 회계전문직대학원 생각 중인데 괜찮을려나
돈때문에 구제국 노리는거냐? 저금있으면 통장 까더라도 와세다가 나을건데
근데 건동홍 국숭 정도 나와도 저정도로 사회인식이 쓰레기임? 내가 지방에 살아서 모르는건가
글쓴애가 좀 과장했는데 10년전 국숭세단이 상위 10퍼초반대였고 지금 20퍼넘김 건동홍이 5프로는 90년대학번인데 요즘 광명상가가 받는 취급이랑 입결 고점이던 시절 이야기가 반씩 섞이긴 했어
솔직히 소케이 이상급 붙는 거 아니면 ㄹㅇ 난 건동홍 정도만 줘도 도게자박고 갈 거 같은데.. 물론 현실은 닛토코도 못가지만.. 저런 글 볼 때마다 이 갤이 특히 한국대학 내려치기가 심한건가 생각듦
건동홍은 무슨; 지방에 살아서 경대부대만 줘도 갈듯 ㄹㅇ;;
요즘 건동홍이 10년전 광명상가 입결이라 지금 한국대학은 평가 엄청 박해진게 맞어 10년전에 국숭세단이 한국에서 학력필터 역할인 마치급이었는데 지금은 중경외시급까지 학력필터 올라간게 사실이긴 하거든
ㄹㅇ 그정도냐.. 참
보니까 10학번 국숭세단이 상위12퍼 23학번 중경외시가 12.5퍼니까 거의 비슷하네 마치가 딱 상위 15퍼정도라 그거랑도 비슷
건동홍이 지금 딱 10퍼임
뭔 국숭이 20%야 팩트로 승부하자 이과 10%, 문과 6-7%
누백기준인데 자꾸날조하면서 일본대 올려치기 ㄴㄴ
ㅇㅇ 내가 좀 틀딱이고 지금보다 입시가 헬난이도여서 과장한게 좀 있을 수 있다.
한마디로 말해서 불가능 이유는
그
일본믿고 깝치는 김옥균이랑 똑같음 결국 3일 천하로 끝났지만 갑오개혁은
일본에 가서 학교 나와서 취업하고 이대부터가 진짜 현실임 학생때는 다 봐줌 일본사회에서 외국인이라도 봐주는거 절대 없음 문제는 회사에서 5년 기한으로 나가라 한는거 싫으면 알아서 이직해서 버티는거 문제는 일본서 버틸때 방어벽이 필요한데 비자 문제 외국인은 회사 짤려도 이걸 합법적으로 만들려면 돈이 필요하다는거 더 쉽게 말해서
일본에 사는건 좋은데 문제는 한국을 등지고 살수가 없다는거 일본 살다가 한국오면 또 적응기간도 필요하고 다시 일본에 와서 니가 회사든 개인 사업이든 어떤 소속이 있어야 하는데 니들이 생각 하는 일본에서의 회사는 이렇게 외국인 그것도 한국인을 평생 모시고 써주는 곳이 아니라 쓰고 필요 없으면 버린다는 사실 그래서 스스로 사업체를 운영해서 일본서 비자를 받고 있고 싶으면 자본이 있어야 회사를 차리는데
솔직히 만약 간다면 귀화까지 염두에 두고 고민하고 있다. 그정도 각오라면 그래도 김옥균처럼 멸망까지는 안가지 않을까?
귀화가 쉬우면 일본유학 가는 사람들 다 귀화 했어야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일본대학 진학한 한국유학생 수와 일본 귀화 한 사람수를 보면 얼마나 어려운지를 알수가 있음
솔직히 일본직장 다니면서 그럴 여력은 불가능 하다는거 그래서 현실은 한국 버리고 일본으로 가서 살자는 불가능함 결국 실패함
다른데 썻지만 일본서 한국 다시 일본 이런 인간은 거의 신선급 한줄요약 외국인이 일본서 안정적으로 할수 있는 일은 정해져 있음 그거 말고는 결국 죽임임
그리고 한참 모르고 있는데 여러개 절대 못해 한개 하기도 벅차 ㅋㅋㅋㅋㅋ 일본을 너무 쉽게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
꿈을 짓밟는게 아니라 말도안되는 내용 서놨는데 ㅋㅋ 그걸 추천 누르는 놈들이나 그렇게 자신 있음 해보던지 나중에 스스로 잘 알겠지 ㅋㅋㅋ
개지랄하네 도피충이 ㅋㅋㅋ 백날 짖어봐야 도쿄대<<<<중경외시임 ㅅㄱ
일뽕새끼 올려치기 좆되네 ㅋㅋㅋㅋㅋ 부천대>>>씹넘사>>도쿄대다 그냥 외워 ㅋㅋㅋ
지거국 공대나와도 대기업 잘만들어감
요약) 세무사 준비하다가 낙오되서 도피유학 준비중임 내 친구들중 전문직 준비하는 애들 많아서 아는데 인강비 모의고사비 그렇게 많이 안든다 적어도 일본 유학에 비하면 그냥 니가 못따라가니까 도피처 찾는거잖아
뭐 도피처럼 보일 수 있긴 한데 주변에 해외로 나가서 사는 사람들 대다수가 엄청 만족하고 한국보다는 재밌게 살더라고 그래서 조금이라도 젊을 때 해외에서 공부해보고 싶어서 일유 시작한 것도 좀 있다. 무조건적인 도피는 아니라는 것만 알아줘라. 거기다 까놓고 말해서 문과취업 난이도가 한국보다는 일본이 조금 더 쉬운게 팩트는 맞잖아.
여기 개씹소리하면서 일본대 올려치기 시도하는 인간들 많네누백 팩트 알려준다23년기준중위과 이과 기계공학과 기준연고한 - 3-4%대서강성균 - 4%중앙 -7%경희시립건국 - 8-10%동국홍익아주 - 11-14%국민숭실설곽인하에리카 16-17%세종광운단국 19-20%명지상명가톨릭 22-24%
100%커트라인이고 평균따지면 여기서 연고서성한같은경우 1%올려야하고 다른덴 2%에서 5%까지 올려야함
문과 중위과 언론정보학과 기준 누백 상위 100%컷 연고 - 1%초반 서성한 - 1%중반 - 2.0% 중경외시 - 2%중반 - 3%중반 건동홍 - 4-5% 국숭세단인아 6-9% 광운 9% 명상가 10-12% 인가경 11-16%
근데 ㅆㅂ 이게 진짜긴 한게 나도 한국 상위10프로 정도 대학인데 ㅈㄴ게 무시당함ㅋ ㅋㅋ
무시만 당하면 모를까 문과라면 취업이 진짜 ㅈ도 안됩니다 ㅋㅋ 옆나라는 그래도 15% 마치급 대학만 나와도 일은 할 수 있는데 (물론 솔저겠지만) 이 나라는 진짜 아무것도 안되는 느낌입니다.
그래. 힘내라 응원할게 몇년뒤에 후기 남겨줘
감사합니다 후기 꼭 남기겠습니다.
일본은 상위 20% 대학 졸업자들이 명문대 졸업으로 인정해주는 부분이 공감되는 부분임
간단하게 말해서 한국인 유학생이면 쉽게 들어가는 게이오 와세다만 가도 이후 일본취업 - 결혼- 정착에 아무 문제 없다
약간 디테일 틀린 부분은 있을지라도 전체적인 메시지는 공감한다 한국 <--- 그냥 노력 가성비가 별로인 나라임. 정시황으로 한국 명문대 뚫을 노력이면 일본이나 미국에서 훨씬 좋은 대학 갈 수 있고, 취직 전망도 훨씬 좋음. 물론 유학 자체가 어느 정도는 집안이 받쳐줘야하고, 타향살이 설움도 큰건 맞지만, 자기 노력으로 성적 내서 인생 펴보겠다고 하는 사람이면 일본이 더 좋아보임. 외고 일어과에서 아둥바둥 서성한쯤 간 사람보다 바닥 깔다가 와세다 가서 외자계 취업한 애가 훨씬 잘 사는 거 보고 느낀게 많다 ㅇㅇ